역시 돈가지고 유력 집안의 빽가진 사람이라 규모부터가 다르구나.
전담 변호사만 2명을 이름을 올리고 유대계의 거대 로펌처럼 보이는데 돈 안주고 시간 끌다가 결국 소송으로 가는구나.
전직 27명 소송도 재판도 아직 안했지만 그동안의 언론에 도배된것만 보아도 단월드 패가 틀림없다. 그동안 문닫은 센터수에 파리 날리고 있는 신입수 급감이 그 사실을 말해주지.
어차피 본 재판은 필요가 없는 게임이지.이미 회복할수 없는 사이비컬트라는 유명세는 문닫을 일만 남았지.
지금도 모자라 합의점도 못찾고 이런 위험한 게임을 하는것이 받아 먹을때는 좋았지. 돌려주기 아까워 기를 쓰는구나. 이런 역량있는 자가 붙어줘야 이승헌 이 새끼의 버릇을 단단히 본때를 보여주는 게임이라 지켜보는 이는 어주 고소하다..
이승헌 이놈아.. 그토록 애지중지하는 선불교 만월이나 자미원의 용하는다는 자경에게 올해 운수나 한번 봐달라고 하는게 어떠냐? 공짜로 봐줄것 아냐? 올해 감옥갈 운수가 있으면 얼릉 토켜야 하는거 아닌겨?
그동안 지랄을 하다가 올해는 된통 걸린것 같은데 말년에 니가 고생에 많다. 애리조나 감옥은 바닥도 차갑고 호모 천국이라는데 하단전이 작살 나겠네. 이런걸 업보라고 하는것이다. 그동안 능욕한 여자들에 대해 보상이라고 생각하고 달게 받고 참회하거라.. 빙신 같은 스승꼴이 20년동안 잘 닦아 놨어.
다니엘뿐만 아니라 미국인 전단지들과 몇십명 남은 현단지들이 다 소송당사자들이 되는것이죠.
대부분이 단요가나 이승헌이게 남은돈 다 털리고 빈털털이가 되어 소송할 엄두를 못내었지만 부모님들이 가세하여 이런 소송대응의 방법을 찾으면 얼마든지 있고 도와줄 변호사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다만 한국인 지도자들이 소송에 익숙치 않고 단월드와 이승헌에게 겁에 질려 주저하고 있는것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