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를 했다고 단월드에서는 범법자라는 표현을 했네요. 그것도 퇴직하기 전의 자기네 직원이었을것 같은데 나가면 가차없이 배신자로 범법자로 몰아대는군요.돈벌어줄때는 좋아라 하고 나가고 나니 이런짓을 하는곳을 다리 뭐라고 부를까요? 사이비 단체 맞지요.
서울에 있는 직원들 다 동원한것 같네. 300명이면 다 동원된것 같은데.
센터에서 수련지도 해야 하는 것들이 길거리에 나와 이러는짓도 수고가 많네.
언론의 카메라를 불러들이는구나, 아주..생쑈를 하네.
스승님 위기에 봉착했는데 고작 동원할수 있는 인원이 300명이란 말이지?
단월드에 만족한다는 100만명의 회원은 다 어디로 가고 고작 박박 긁어 모은 숫자가 고작 300명이야?
이것도 언론보도이니 반은 어림잡아 보아도 가능한 인원수네.
100명 200명이 고작이라는말인데..
난또 전직원 2000명 개떼처럼 몰려서 SBS 담당자들 회칼로 회뜨는 줄 알았네.
마고상 지키기 시위대도 10명도 안되더만 미국이나 한국이나 마음대로 인원동원하는 중증환자들이 줄었다는 말이네. 지들 마음에 안든다고 저런다고 SBS 언론이 장악이 될까?
ㅎㅎ 5천 단월드 직원들의 생존권이 달려있다????
최저 생계비도 지급하지 않으면서 말빨은 참 좋다.
지금 걸려든 프랜차이즈 점주들이 빚내서 시작한 사람들이 태반인데 그님들에게는 생존권이라는 말을 써야지
pandora bracelet cha (2010/07/0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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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상 지키기 시위대도 10명도 안되더만 미국이나 한국이나 마음대로 인원동원하는 중증환자들이 줄었다는 말이네. 지들 마음에 안든다고 저런다고 SBS 언론이 장악이 될까?
tiffany uk shop (2010/07/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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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생계비도 지급하지 않으면서 말빨은 참 좋다.
지금 걸려든 프랜차이즈 점주들이 빚내서 시작한 사람들이 태반인데 그님들에게는 생존권이라는 말을 써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