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로비하는 세력땜에 가처분 소송 걱정했는데 기각되어 방송이 일정대로 한다니 반가운 일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정의가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동안의 단월드 피해자들이 숨죽여 살아오면서 이들의 오만과 경제적인 피해로 가슴앓이를 해온 경험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주 방송 꼭보고 내눈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ㅎㅎㅎ 다음에 실시간 이유 검색어가 순식간에 단요가 스캔들이 1위로 떠 올랐네요.
수고하세요.
조선일보에 전면광고까지 냈네요. 국민여러분 도와주세요 하면서..
그걸 보면서 국민들은 어떻까? 격세지감을 느낀다.
단월드와 상관없는 사람들의 게시판에 들어가보면 주위에 지인이 피해를 입어서 다들 단월드를 알고는 있고
그동안의 문제점이나 이승헌의 문제는 다들 알고 있는 처지다.
그동안의 자신들이 해먹은 짓은 생각안하고 올해 초에 갑자기 민족기업이라는 감투를 스스로 갖다붙이며 애국하는 단월드를 해치면 국익에 손상을 입는다는 해괴한 발상으로 까지 주장하고 있다.
어안이 벙벙할 뿐이다.
모처럼 이 인간들 오목공원으로 단체 소풍갔더니 가처분 남발하는 짓을 하지 않아서 좋고
무개념의 댓글들 없어서 좋고 인터넷에 평화가 온듯 해서 좋다.
저런 사이비 단체는 스스로 한짓이 있어서 국민들이 외면하고 안티들이 생긴다는 원인도 모르는걸까? 모르는척 하는 걸까? 대국민 호소문이라니 기도 안차서 전면광고 그돈이면 장난이 아닐텐데 뭐 죽을려고 하는 놈들은 생존권이 걸린문제이므로 전재산 다가져가 살려달라고 바꿀수도 있는 절대 절명의 위기라고 판단을 하겠지.
신동아 기사가 나왔을때도 비판은 받아들이며 되는데 왜 저렇게 오두방정을 뜨며 회칼 들고 덤비나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번 SBS 방송결정에는 아예 목동으로 가서 누워버렸던다.
기업하는 입장에서 그동안 소비자 관리를 잘했으면 이런일이 왔을까?
이 단체는 비판이라는 내용을 조금도 수용할줄 모르는 가슴들이 없는 비윤리적인 기업형태를 가진것 같다.
기업 마인드에 단단히 문제가 있어도 있다.
100만의 만족한 고객만 있을뿐 불만족 고객은 단 한명도 없다는 글을 보면서 아.. 이 단체는 답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점점 심각해지는것 같다.
도요타도 결함을 발견하여 리콜사태를 맞으며 기업 초유를 손실을 감안하고 기업이미지를 훼손할수 없다고 대항 하고 있는데 고가의 수련비를 강매하여 원성을 몇십년동안 사면서 사람들의 눈물을 뽑아 먹고 저임급에 비젼단체에 들어와 봉사라고 하면서 직원들 월급을 개인의 부를 축재한 원동력으로 살면서 불만족 고객이 단 한명도 없다는 생각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오기는 할까?
안티는 다 기독교 세력이다 하는 말도 그렇게 세뇌해 버리는것이라는 말인가?
단월드 위약금 수입이 가장 높았던 작년을 보면 그동안 수련하다 떨어져 나간 숫자가 얼마인지 능히 계산해 낼수 있는데도 그돈 안주겠다고 잔머리쓰다가 조용히 그만둘려는 회원들 안티로 돌변하게 만드는 수를 썼지.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이번 사태는 순전히 단월드 니들이 그동안 해온 일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는것이다.
그동안 아주 잘해 먹었지?
하루 아침에 전세가 역전되었네요.
단월드 애들 악다구니를 들어보니 방송중단을 목숨을 걸고 막을듯이 하고 있고
기존 언론에 대한 항의가 자기네 집계 2000명의 시위인원을 200명이라고 축소 보도했따고 SBS 뿐만아니라 평소 단월드 기사를 잘 실어주던 언론까지 왜곡 보도 한다고 지랄하고 하고 있네요.
80년대에 있음직한 시위현장을 다시 재연하고 애국가와 아리랑 투쟁전지가등을 부르면서 시위한다고 하니 웃기지 않습니다. 그런곳에 와서는 니들식대로 스승님 찬가(우순실이가 불러 시디까지 제작했잔아 그런거 한번 틀고 불라봐라.. 내 존경하는 이승헌 스승님 내 영혼의 주체 스승님, 아이러브 스승님등 많잔아.)틀고 해야지 맞는것 아니겠어. 때아닌 민족기업이라는 생뚱맞은 헛소리 지껄이지 말고.
그동안 단월드 실체를 한번도 내보내 주지 않던 기존 언론들에게 좌절을 느끼고 있던터라 일이 되어가면 이런식으로 한방에 터지는구나 하면 실감이 안나네요. 당근 경제적인 피해자들이 하늘을 찌르고 그동안에 방송국에 제보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늘수록 제작진이 몇년전부터 준비했을테고 증인들을 모으고 하는 보이지 않는 수고는 내가 짐작도 못하겠지만 이렇게 방송이 된다니 오늘은 밥을 안먹어도 좋으네요.
귀찬아서 이런 사이비 광신도 단체들은 건들지 않는다고 했는데 역시나 이렇게 게떼처럼 몰려와 고성방가로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몰상식의 짓을 다시한번 보게 되네요. 여기는 취루탄이 최고인데..다 울게 만들지.
작년겨울에 일지 제자대회를 국학원 앞마당에서 성대하게 치뤘지. 그때 인가된 제자만 7000명이라고 호들갑을 떨더만 그 제자들 다 어디가고 고작 몇백명이서 시위한다고 난리야.
니들이 그러건 말건 이승헌은 곧있을 IRS 청문회에서 돈 뺐길것 계산해 재산들 현금화시키는게 눈에 보이는데 어떡하냐? 니들이 그러고 있을때 한놈은 도망갈 궁리로 벌써 계획 다 짜놨다고 하더만..
빙신들이지만 니들이 수고가 많다.. 왜 일반인들이 네들 문제에 냉담한지 물어보면 다 알거야.
그동안의 네놈들의 횡포에 한번씩 당해본 사람들은 다 당해봤거든.
인가 제자 만명 데려다 캐나다 랜치에서 파티한다고 지랄하더만 그거 어디 되겠어?
외면한 언론이 얼마나 살벌한지 이제는 니들이 맛볼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