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에서 아지 미리보기가 안돼 답답했는데 잘보고 갑니다.
센터에서는 편파 왜곡방송이라고 지랄을 하더만 객관적인 방송이고 이놈들을 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누군가가 소송을 하게 되면 소송결과야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언론에서 카메라 들고 달려가는 이유는 왜 무엇때문에 소송을 했는지 그 내용을 보도하는데 맞습니다. 소송당했다는 내용자체에 사람들은 궁금하고 기사화되는것이죠. 더럽게시리 성폭행 강가나 혐의고 금발의 미인이 단월드에서 근무한 적이 있고 딱 봐도 알리바이는 비디오입니다. 변호사가 재판시 4명의 추가 성폭행 증인을 확보했다고 하는 말도 무시무시합니다. 그게 다 백인들 이라면 이자는 한국 여자에 물려서 미국가서 급기야 백인여성들 집중 강간했다는 말이 됩니다.
유엔 정신지도자 개뻥
납 거북이 고액으로 팔고 등등
난 최소한 방송이라는곳은 증거 없이 이런것을 내보지는 않는것이고 다 검증하는 곳이라고 압니다.
미친놈이나 흉악범죄자들도 입이 있는지라 변명을 하는 꼬라지는 단월드라는 단체를 다시 보게 됩니다.
팔아 놓고 단월드와는 무관한 곳이라니 이 얼마나 무책임한 발언입니까?
검찰에서 수사를 해야 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봅니다.
이곳을 많이 알리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 ) 원고들의 미국변호사가 성폭행증언자가 여러명 있다고 하지요
2 ) 일지 스스로 자신의 열린 입으로 재산의 2/3는 비영리법인에 넘겼고 1/3은 지 마음대로 하는데
무슨 문제냐고 했지요
(내가 진짜 궁금한 것은 일지 재산의 2/3을 가진 비영리법인의 실제 지배주주가 누군인지가 궁금한데
그 이야기를 안하더군요, 나도 아는 사실을 ....)
3 ) 시한부 생명으로 선고 받은 원주에 사는 환자에게 1억9천만원 어치의 천금각 제품을 팔았는데
5백만원 짜리 천금각(일지가 이름 붙이고 제자들이 판매한)황금거북이의 뱃속에 인체에 유해한
납과 아연 만이 그득하다니
이런 행위들을 다른 사람들이 하면 일반적으로 '사기'라고들 하지요
4 ) 직원들에게 월급으로 700불도 안되는 돈을 주면서 장부에는 왜 3000불을 주는 것처럼 해놓고
집세, 렌트카 등 경비로 썼다고 하고 그 직원들이 사는 집의 소유형태가 일지 명의로 사서 직원에게
세놓고 월급으로 준 돈 중 일부를 다시 집세로 가져가면 직원 월급의 최종 도착지는 누구일까?
5 ) 세도나 관사라는 집의 크기와 직원들이 사는 집의 크기나 가격을 보면 수십배는 차이 나는 것 같던데
그것이 팀이 사유지 침범했다고 떠들던 그 공??라는 일지처럼 뚱뚱한 이는 700불 받고 관사에서
무얼 어떻게 먹고 무슨 운동을 누구랑 어떻게 했길래 그렇게 몸이 부었을까?
혹 지도자가 아니고 가정부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