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큰 질리가 새상에 나오면 시기하고, 질투하는 무리들이 판을 친다고 합니다.
이승헌총장님이 이세상에 나와 있는 누구보다도 진리, 진실에 가까운사람인것 같군요. 왜냐면, 이렇게 잘 알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죽기, 살기로 가짜다,사이비다라고, 니가 죽어야 내가 산다하는 형국이네요.
처음에 몇명의 사람의 의해서,많은 사람들을 눈떤 봉사로 만들어가고 있네요,
인터넷이 부정정인 정보가 이렇게 빠르게 확산이 되는것으로 본다면, 인터넷이 있는한 세상은 망할것 같으네요.
부정적인 글몇자를 보고 그사람를 매도 해 버리면 무엇인 진리인지 누가 알까요? 참말로 안타 갑네요....
정보에이즈
너무나 심각한, 고질병, 인류의 질병입니다.
치료법이 모든 사람의 뇌 속에 이미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저도 단수련를 몇년 했느데, 많은 단 지도자들이 성실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너무 많았고, 뭔가 이세상에 희망이 좀 보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