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전사 나가리들, 뇌가있다면 대답해보라!
특전사나가리개새끼들은 광주에 가서 화력무장없이 덤벼들었다가
폭도의 화력무장사태를 막지못하고 치욕스러운 후퇴를 경험했다.
국가는 특전대원이 능히 광주폭도들을 단번에 제압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지만
특전사는 조국의 부름에 대해 최악의 보답을 하였다.
전두환 장군은 광주가 폭도들로 인해 심각한 상황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자
타지역 경찰병력 지원을 하지않고 자신의 심복 특전사에게 무공훈장이나 나눠줄 요량으로 광주에 보냈다.
이것은 전두환의 유일하고도 치명적인 실책이었다.
인구 많은 도시를 치안하려거나 평정하려면
충분한 병력 인원을 가지고서 해야지 소수 몇백명으로
호랑이사냥을 하러간다면서 여우새끼만 잡으니까
그런 치욕을 경험한 것이다.
저지선을 넘는 폭도에 한해서 조준사격을 하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였는가 하면,
특전사나가리새끼들은 전남대병원 옥상에 설치한 기관총(LMG)의 위력따위에 놀라
말 그대로 혼비백산하였다. 그런 겁쟁이새끼들이 천리행군 이야기로 지-랄대니...어휴.....
결국 총을 들고 탱크를 몰고 다시 진입해서야 겨우 진압할 수 있었다.
총을 써서 몇시간이면 진압될 일을 무려 열흘동안에 걸쳐 무수한 아군희생을 '만들어'냈다.
특전사 전사자 23명 중 아군끼리 사격으로 무려 13명 전사!
급조된 적보다 아군을 많이 죽인것, 이것이 너희 특전사 나가리 개새끼들의 한계다.
너희들은 체계적이고 강도높은 훈련을 받는다면서
급조된 무장폭도들을 이기지못하고 자기들끼리 총질에 바빴던 것이다.
경찰을 제쳐놓고 군이 투입되었다는 것은 어떤 의미냐?
더이상 봉과 방패로 진압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판단하고
경찰의 화력 또한 폭도에 비해 열세라서
계속 진압할경우 경찰관이 전멸당할것이라 판단한 것이다.
이런 심각한 상황하에서 특전사 나가리들은
무공훈장의 부푼 꿈을 안고 몽둥이 한자루 쥐어다가 신나게 두들겨팬 것이다.
당연히 안되는 싸움이다.
그 참담한 치욕의 결과로
현역병자원중에서 선발한 전투경찰대가 폭동진압 임무를 담당하게 되었고
수많은 폭동사건을 효과적으로 진압하여
대한민국을 북괴의 침략야욕에서 지켜내는데 누구보다 큰 공을 세웠다.
다만 멍청한 정치인들이 전의경 전사들을 믿지 않아, 한번의 승리에 도취되어,
대한 전의경 전사들을 승리의 순간 앞에서 물러나게 하는 오판을 하여
지금의 적화통일 직전까지 온 것이다.
죽기를 각오하고 승리의 영광을 향해 달려간 전의경 전사들의 의지를
정권은 중요한 순간마다 좌절시켰다.
그러나! 대한 전의경 전사들은!
정권의 말도안되는 명령과, 말도안되는 무장따위에 굴하지 않고!
승리의 의지를 좌절시킨 정권의 오판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에 대한 충성을 결코 거두지 않았다!
조국의 부름에 언제나 성실히 응답하였다!
대한 전의경전사들은 총없이,
상관의 말도안되는 명령을 받고서도,
폭도들을 성공적으로 제압하였다.
폭도를 사살하는 공훈에 대해 국가가 징역으로 응답한 어이없는 사건에도
조국을 북괴로부터 구해내야겠다는 충성심은 지금까지 결코 변하지 않았다.
2005년 전용철 홍덕표를 고통에 떨면서 죽어가게 한 더블플레이를 이룩하였고,
2006년에도 하종근 폭도를 고통속에 죽어가게 만들었다!
대한 전의경전사와 특전사나가리개새끼들이
같은 기간동안 같은 전투훈련을 받은 후 같은 무장을 하고 싸운다면
이길 자신이 있냐?
최악의 상황에서도 국가에 대한 충성을 결코 버리지 않았고
어이없는 무장을 하고서도 폭도를 제압하고 살상하는 전과를 올린 대한 전의경 전사들을
과연 너희 나가리따위가 이길 수 있겠느냐?
특전사나가리들은 대한 전의경 전사들과 달리
국가의 기대를 송두리째 짓밟은 역사밖에 없다.
뇌가 있거든 변명이나 지껄여 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