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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경찰</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link>
		<description>
<![CDATA[
veritas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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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dc:creator>veritashq(mailto:)</dc:creator>
		<pubDate>Sun, 07 Mar 2010 11:48:00 +0900</pubDate>
		<image>
			<title>진리경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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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veritashq]]></description>
		</image>
		<item>
			<guid>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9</guid>
			<title>소녀시대 'Oh!'에 담긴 비밀.</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9</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div class="txt" id="writeContents">
<p>소녀시대 'Oh!'에 담긴 비밀.<br />
<br />
1. 'Oh!'에는 '오'가 정확히 49번 반복된다.</p>
<p>2. 1961년생은 올해 만 49세이다.<br />
3. 'one more round'는 전체문맥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br />
4. 서울시장 선거에서 1961년생이 'one more round'를 준비하고 있다.</p>
</div>
]]>
			</description>
			<author>veritashq</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pubDate>Sun, 07 Mar 2010 11:46:07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8</guid>
			<title>의무경찰 지원으로 당신도 스파르탄 전사!</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8</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의무경찰 지원으로 당신도 스파르탄 전사!<br />
&nbsp;<br />
&nbsp;<br />
올해 G20 정상회담이 대한민국에서 개최됩니다.<br />
G20 정상회담은 정상회담 그 자체로도 유명하지만,<br />
WTO 각료회의와 함께 전세계의 친북좌익들이<br />
불법폭력시위를 위해 총집결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br />
&nbsp;<br />
올해 G20 정상회담에도 전세계의 친북좌익이 몰려와<br />
경찰과의 치열한 혈전이 벌어질 것입니다.<br />
대한민국 경찰은 결코 물러설 수 없이 목숨을 건 전투를 벌여야 합니다.<br />
&nbsp;<br />
이 전투에서 지금까지의 소위 '인내진압'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br />
저들의 가공할만한 불법폭력에 맞서기 위해서는 철저한 공세작전을 펼칠 수 밖에 없습니다.<br />
영화나 게임속에서 봐왔던 죽음의 혈전이 재현되는 것입니다.<br />
결코 흔치않은 절호의 기회입니다.<br />
상상이 곧 현실이 될 것입니다.<br />
&nbsp;<br />
수많은 희생이 있겠지만, 그 열매는 어느 전투보다 클 것입니다.<br />
역사에 길이남을 전투가 될 것이며, 인류사를 뒤바꾸는 사건이 될 수 있습니다.<br />
전투에서 승리하면 국가브랜드가치와 신인도 향상에 결정적 기여를 하게 될 것이며<br />
불법폭력시위문화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 것입니다.<br />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그리고 대한민국 경찰의 위상이 높아질 것입니다.<br />
전 세계는 전사들의 용맹과 명예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낼 것입니다.<br />
&nbsp;<br />
그 역사의 현장, 최후의 대회전에 바로 당신이 참전하는 것입니다!<br />
역사의 한 페이지를 당신이 장식하는 것입니다!<br />
&nbsp;<br />
만사는 승리를 얻은 다음날 일이며 승패의 결정은 지금으로부터 입니다.<br />
시각이 바쁜지라 한 사람도 아쉬운지라 당신도 부르고 있습니다.<br />
&nbsp;<br />
지금이 기회입니다!<br />
지금 의무경찰 지원하시면 가을에는 당신도 스파르탄 전사가 될 것입니다!<br />
일생일사는 저마다 다 있지만 G20 정상회담 전투 참전은 당신의 행운입니다!<br />
&nbsp;<br />
조국의 흥망이 달린 이 결전, 민족의 운명이 결정되는 마루판에<br />
이 한 목숨, 조국을 위해!<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원서교부 및 접수<br />
기간 : 전월 21일 ~ 금월 20일 (매월 20일 접수마감) <br />
장소 : 인터넷상 및 각 시&middot;도 지방경찰청 또는 경찰서 민원봉사실 <br />
&nbsp;<br />
구비서류<br />
응시원서 1통 : 원서교부처에 무료 배부 (인터넷에서 접수 가능) <br />
신체검사서 1통 : 국&middot;공립, 종합병원장과 연천, 화천, 평창, 청양, 임실, 순창, 곡성, 구례, 장성, 청송, 울진, 울릉, 함안, 산청군 보건의료원장 발행 <br />
학력증명서 1통 : 최종학교 졸업, 재학, 수료 등 <br />
병적증명서 1통 : 징병검사를 받은 자에 한함 <br />
주민등록등본 1통 <!-- google_ad_section_end --><!-- google_ad_section_end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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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author>veritashq</author>
			<category>공권력</category>
			
			
			<pubDate>Sun, 07 Mar 2010 11:39:09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7</guid>
			<title>아아, 대한민국 전투경찰</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7</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아아, 대한민국 전투경찰<br />
&nbsp;<br />
&nbsp;<br />
원통함을 참으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결전<br />
이제야말로 적을 이기지 않으면 안된다<br />
떨쳐 버려고 일어난 젊은 무궁화<br />
&nbsp;<br />
이 일전에 이기지 못하면 조국의 운명은 어찌 될것인가<br />
격멸하라는 명령을 받는 대한민국 전투경찰<br />
&nbsp;<br />
보내는 쪽도 가는 쪽도<br />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일 수도 있지만<br />
애써 웃음지으며&nbsp;기세 높게 기지를 박차는<br />
아아 아름다운 참수리의 육탄행<br />
&nbsp;<br />
대의의 피는 구름 물들이고<br />
보아라 불멸의 대전과 개선가는 드높게 울리지만<br />
지금은 돌아갈 수 없는 청년이여　<br />
&nbsp;<br />
뜨거운 눈물 타는 얼굴을 주면서 공훈을 그리워하는 자유시민　<br />
영구히 잊지말자 그 이름이야 말로 대한민국 전투경찰 대한민국 전투경찰</p>
]]>
			</description>
			<author>veritashq</author>
			<category>시</category>
			
			
			<pubDate>Sat, 27 Feb 2010 23:08:58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6</guid>
			<title>김영삼의 치명적 실책.</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6</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김영삼의 치명적 실책.<br />
&nbsp;<br />
96년 한총련은 연세대폭동을 일으켰고<br />
전국의 전의경 전사들은 목숨을 걸고 폭도들과 맞서싸워<br />
총 5848명을 연행하였고 이중 최종토벌작전 당일에만 3499명을 연행하는<br />
민족사에 길이 남을 '신촌대첩'을 이룩했다.<br />
&nbsp;<br />
'대한민국의 학생'이 아닌, 쇠파이프와 화염병으로 무장한<br />
'북괴의 직계부대'이자 '조선노동당 재남 행동대원'에 맞서 용맹하게 싸운 것이다.<br />
대한민국 국군이 한국전쟁이후 상대한 적은 기껏해야 간첩이나 공비에 불과했다.<br />
하지만 대한민국 전의경전사는 이 신촌대첩으로 인해<br />
수천명의 북괴 직계부대와 목숨을 걸고 싸운 풍부한 전투경험을 갖추었다.<br />
이 조국과 민족을 위해 전사들이 목숨을 건 전투에서<br />
서울경찰 제1기동대 6중대 소속 고 김종희 상경이<br />
신촌벌판에서 고귀한 피를 흘리며 장렬하게 전사하셨다.<br />
&nbsp;<br />
그러나, 섬멸작전은 김영삼의 오판으로인해<br />
조국과 민족, 그리고 전사들에게 천추의 한을 남겼다.<br />
승리를 눈앞에 두고 용맹스러운 전사들을 배반한 것이었다.<br />
&nbsp;<br />
당시 경찰청장 박일룡 치안총감께옵서는 총기사용도 진지하게 검토하시었다.<br />
전의경 중대에는 현원에게 1정씩 돌아가고도 남을 총기가 있고 탄약도 충분하다.<br />
일부 전경중대에는 중화기까지 구비되어 있었다.<br />
하지만, 김영삼은 승리를 눈앞에 두고,<br />
'북괴의 직계부대'이자 '조선노동당 재남 행동대원'을 이 땅에서 완전히 몰아내지 않았다.<br />
그 결과 최종토벌작전에 맨몸으로 뛰어들어야 했고 김종희 상경의 꽃다운 청춘이 사라졌다. <br />
&nbsp;<br />
정부청사에서 전사들을 장기판 말 다루듯 하며 탁상공론이나 하던 작자들은<br />
심지어 폭도들이 점거한 과학관의 방사선 물질 파괴를 염려하기도 했다.<br />
방사선 물질 유출되면 신촌일대에는 풀한포기 못자란다는 괴담도 있었다.<br />
허나, 혹 신촌일대에 풀한포기 못자란다 한들<br />
조국을 북괴로부터 수호할 수 있다면 당연히 감수해야 할 희생이 아니던가?<br />
수천대병을 거느려놓고선, 한총련 폭도가 ROTC무기고를 터는게 그리도 무서웠나?<br />
&nbsp;<br />
신림동에서 수년간 백면서생으로 지낸 검사들은 더욱 실망스러웠다.<br />
총 5848명의 연행자 중 462명을 구속하고, 3341명을 불구속 입건, 373명을 즉심에 회부, 1672명을 훈방했다.<br />
마땅히 제네바협정에 의해 송환이나 전범으로 처리할 적들 대부분을 훈방한 것이다.<br />
수용할 공간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흉악한 자들을 왜 풀어주었는지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br />
덕분에 잃어버린 10년의 서막이 오르고야 말았다.<br />
&nbsp;<br />
김영삼의 업적은 크다. 국장이 열리면 당연히 서울로 올라가 볼 것이다.<br />
하지만 한총련을 살려두어 결국 잃어버린 10년의 불씨를 남긴것은<br />
민족사적으로 크나큰 잘못이다.</p>
]]>
			</description>
			<author>veritashq</author>
			<category>공권력</category>
			
			
			<pubDate>Mon, 22 Feb 2010 21:02:33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5</guid>
			<title>한미 쇠고기 협상대표 민동석의 최후진술문 中.</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5</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한미 쇠고기 협상대표 민동석의 최후진술문 中.<br />
&nbsp;<br />
&nbsp;<br />
&nbsp;<br />
저는 이번 사건에서 피디수첩의 악의를 적나라하게 보고 있습니다.<br />
작가는 이메일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lsquo;이명박에 대한 적개심이 하늘을 찌를 때&rsquo;<br />
이 한마디는 모든 배경을 웅변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br />
그들이 가장 미워하는 것은 대한민국입니다. <br />
&nbsp;<br />
저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공무원이었습니다. 그리고 협상대표였습니다.<br />
대한민국을 미워하는 그들은 공권력도 또한 사법부도 인정하지 않습니다.<br />
저는 이제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
&nbsp;<br />
그들은 좌파입니다!<br />
그들은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허위로 선동을 했습니다!<br />
&nbsp;<br />
담당 피디가 선동되어 나온 국민들이 모인 시청 광장에서 함께 온 작가에게 이렇게 말했다지요.<br />
"김 여사, 현장에 나와 보니 소감이 어때? 당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눈에 보여? 이제 만족해?"<br />
작가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아니 만족 못해."<br />
저는 이 한 마디의 대화 속에서 그들이 가진 현실적 악의를 적나라하게 느낍니다.<br />
재판장님께서는 어떠신지요? <br />
&nbsp;<br />
그들은 이 땅에 혁명을 추구하는<br />
좌파세력입니다!<br />
&nbsp;<br />
&nbsp;<br />
- 한미 쇠고기 협상대표 민동석의 최후진술문 中.</p>
]]>
			</description>
			<author>veritashq</author>
			<category>대북관</category>
			
			
			<pubDate>Wed, 10 Feb 2010 10:30:26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4</guid>
			<title>&amp;quot;그들은 이 땅에 혁명을 추구하는 좌파세력입니다!!!&amp;quot; - 민동석 최후진술문</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4</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그들은 이 땅에 혁명을 추구하는 좌파세력입니다!!!" - 민동석 최후진술문<br />
&nbsp;<br />
&nbsp;<br />
&nbsp;<br />
재판장님은 언론의 자유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시는지요?<br />
피디수첩은 50분 방송동안 30곳 이상을 조작, 변조, 왜곡, 과장을 했습니다.<br />
이미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일본의 NHK같으면 단 한 군데 오보가 있어도 사장의 자리가 위태롭습니다. <br />
&nbsp;<br />
피디수첩은 단 한 곳도 스스로 수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진실한 사과도 없었습니다.<br />
이런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허위방송은 기네스북에 오르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br />
피디수첩 제작진은 이 재판을 언론의 자유가 침해당하는 사례 같이 세상에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br />
&nbsp;<br />
언론이라는 미명 뒤에 숨어 선동을 하고 그 마각이 드러나자,<br />
언론자유 운운하는 피고인들의 태도에 대해 재판장님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br />
&nbsp;<br />
저는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해서 인터뷰를 했습니다.<br />
그러나 피디수첩의 제작자들은 그 중 몇 마디만을 교묘하게 왜곡시켜 저를 매국노로 만들어 버리더군요.<br />
엄청난 모욕과 비난의 돌멩이들이 저와 가족에게 날아들었습니다.<br />
지금도 인터넷 광장의 바닥에 나뒹구는 몇 개만 보여드리면 이렇습니다.<br />
&nbsp;<br />
그들이 선동해서 저에게 던져진 파괴의 돌맹이들입니다. <br />
&nbsp;<br />
"이완용은 나라만 팔아먹었는데, 민동석은 국민의 생명까지 팔아먹은 놈이다."<br />
"협상을 마치고 악수하며 웃던 악마 같은 모습이 밉다"<br />
"바로 너! 민똥석 너는 역사와 민족의 이름으로 매국노라 부르리라"<br />
"밤거리 조심해라 죽는 날까지"<br />
"돌 맞지 말고 총 맞아라, 네가 한 짓은 구족을 멸해야 될 일을 했다"<br />
"너의 이름 석자가 국사책에 남길 바란다. 이완용과 이병도와 같은 반열에 오른 걸 축하 한다"<br />
"저런 놈하고 사는 마누라 년 상판떼기 한번 보고싶데&hellip;퉤"<br />
"저넘 가족들은 다 어디서 무엇하고 있나? 저넘 가족들은 저넘이 저런 짓 하고 있는 거 아나? 알고도 입 다물고 있단 말인가"<br />
&nbsp; <br />
차마 입에 담기 곤란한 욕들이 수없이 많습니다.<br />
저와 가족의 인격권은<br />
피디수첩이 만들어준 산더미 같은 모욕과 경멸의 무덤 속에 매장된 지 이미 오래입니다. <br />
&nbsp;<br />
그런데 참 이상한 게 있습니다.<br />
법을 조금이라도 한다는 사람은 모두다 네가 &lsquo;공인&rsquo;이니까 명예를 훼손당해도 된다고 말하는 겁니다.<br />
판례이론이 그렇다는 겁니다. 외무공무원 생활을 30년 해왔습니다.<br />
&nbsp;<br />
어린 시절 저의 꿈은 외국사절들과 멋진 담판을 이루어내는 국가대표였습니다. <br />
가난 속에서 그 꿈 하나로 버티면서 젊은 날의 고통과 장애물을 넘어왔습니다.<br />
환경이 괜찮은 사람들은 그래도 도서관에서 하루 종일 공부하곤 했습니다. <br />
그러나 저는 먹고살기 위해 회사원으로 파김치같이 지쳐 쓰러져도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br />
그렇게 저는 외교관이 됐습니다. <br />
&nbsp;<br />
지난 세월 직급이 낮으나 높으나 또 어떤 나라에서 근무하거나<br />
저는 나 자신이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하며 일해 왔습니다.<br />
조국과 민족을 위한다는 보람을 먹고 사는 존재였습니다.<br />
가족도 고통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아내 역시 외교관의 부인으로서 남모르는 온갖 궂은 일을 해왔습니다.<br />
자식들은 한군데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돌아다녀야 했습니다.<br />
가족들에 대한 변명은 나라를 위하는 외교관이라는 것이었습니다. <br />
&nbsp; <br />
공무원 30년 생활을 결산하는 시점에서 쇠고기 협상대표가 됐습니다.<br />
젊은 시절 꿈꾸던 자리였고 가족들에게 자랑이었습니다.<br />
&nbsp;<br />
협상대표는 수많은 사항들을 입체적으로 계산하면서 일해야 하는 복잡한 자리입니다.<br />
비싼 고기값 때문에 입시생 아들에게<br />
고기한번 제대로 먹이지 못하는<br />
엄마의 가슴 아픈 것도 생각해야 합니다. <br />
&nbsp;<br />
동시에 국내 축산업자의 이익도 고려해야 합니다.<br />
미국에서는 쇠고기를 사가지 않으면<br />
자기네들도 한국에서 핸드폰이나 자동차를 사지 않겠다고<br />
난리를 치기도 합니다.<br />
겉으로는 점잖은 협상이지만 내막은 치열한 국제적 생존경쟁의 장이었습니다.<br />
저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br />
&nbsp;<br />
그리고 성공적인 결실을 얻어냈습니다.<br />
협상타결로 인해 우리나라가 쓰나미 같은 미국발 금융위기를 빨리 모면할 수 있었습니다.<br />
그 덕에 G20 회원국도 되고 정상회의도 유치할 수 있었습니다.<br />
그리고 계속되는 무역흑자의 원인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합니다.<br />
지금 이 시점에서 생각해도 제 양심에는 한 점의 거리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br />
&nbsp;<br />
그런데도 공인의 위치인 공무원이기 때문에<br />
언론의 자유를 구가하는 방송이 뭐라고 해도<br />
어둠 뒤쪽의 사람들이 돌멩이를 던져도<br />
그냥 그걸 감수해야 하는 게 법률이고 판례의 이론이라는 건<br />
정말 납득하기가 힘듭니다. <br />
&nbsp;<br />
저는 이번 사건에서 피디수첩의 악의를 적나라하게 보고 있습니다.<br />
작가는 이메일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lsquo;이명박에 대한 적개심이 하늘을 찌를 때&rsquo;<br />
이 한마디는 모든 배경을 웅변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br />
그들이 가장 미워하는 것은 대한민국입니다. <br />
&nbsp; <br />
저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공무원이었습니다. 그리고 협상대표였습니다.<br />
대한민국을 미워하는 그들은 공권력도 또한 사법부도 인정하지 않습니다.<br />
저는 이제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
&nbsp;<br />
그들은 좌파입니다!<br />
그들은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허위로 선동을 했습니다!<br />
&nbsp; <br />
담당 피디가 선동되어 나온 국민들이 모인 시청 광장에서 함께 온 작가에게 이렇게 말했다지요.<br />
"김 여사, 현장에 나와 보니 소감이 어때? 당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눈에 보여? 이제 만족해?"<br />
작가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아니 만족 못해."<br />
저는 이 한 마디의 대화 속에서 그들이 가진 현실적 악의를 적나라하게 느낍니다.<br />
재판장님께서는 어떠신지요? <br />
&nbsp; <br />
그들은 이 땅에 혁명을 추구하는<br />
좌파세력입니다!<br />
&nbsp;<br />
그들의 선동 앞에서 대한민국이 어이없이 무너진 순간이 있었습니다.<br />
대통령이 머리를 숙였습니다. 총리와 장관들이 일괄사표를 냈습니다.<br />
왜 내야 하는 지를 모르면서 저도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br />
그게 무슨 의미인지를 안 딸의 눈에서<br />
하얀 눈물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br />
&nbsp;<br />
딸이 이렇게 외쳤습니다.<br />
"지하철 안에서 아줌마들이 수근대는 말을 들었어요. 미국 쇠고기 먹으면 다 미쳐서 다 죽는다는 거예요.<br />
떡볶이집 아줌마도 미국쇠고기 먹으면 다 광우병에 걸린다고 하는 거예요.<br />
그게 아니라고 아무리 설명해도 듣는 사람이 없어요. 너무나 억울하고 분한 마음이 들었어요.<br />
우리 아빠가 국민들 모두 죽이려고 한단 말인가요?<br />
도대체 아빠를 위해서 진실 한마디를 용감하게 해 줄 사람이<br />
대한민국에는 단 한사람도 없단 말인가요?" <br />
&nbsp;<br />
공직자로서의 30년 세월과 땀이 피디수첩 일회 방송으로 모두 사라져 버리는 순간이었습니다.<br />
언론이란 미명하에 하는 선동은 정말 무서웠습니다.<br />
거기에는 이미 이성과 과학은 실종되고 괴담과 미신만 횡행했습니다. <br />
&nbsp;<br />
사표가 끝이 아니었습니다. 저에게는 더한 고난이 다가왔습니다.<br />
얼굴에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눌러쓴 채 지명수배 당한 범인처럼 숨어 다녔습니다.<br />
생명을 위협하는 협박들이 날아들었습니다.<br />
공포분위기 속에서 가족들도 불안에 떠는 나날이 계속됐습니다. <br />
&nbsp; <br />
레바논에 파병되어 테러의 위협 속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던 아들이<br />
방송으로 한국의 상황을 보고 있었습니다.<br />
아들은 아버지가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이고<br />
광우병오적이라는 비난을 받으며<br />
조리돌림을 당하는 걸 보면서 눈시울을 적셨다고 합니다.<br />
&nbsp;<br />
사직서를 제출 하던 날 딸이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br />
"아빠, 3년만 기다리세요. 제가 먹여 살릴 께요"<br />
&nbsp;<br />
쇠고기 협상도 촛불 시위도 이제는 아득한 먼 옛날의 일로 잊혀져 갑니다.<br />
이 법정 외에는 아무도 그걸 기억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br />
공직이 보람이었던 저는 들판에 내버려진 폐기된 자동차 같은 신세가 되어 있습니다.<br />
저는 빈껍질만 남은 벌레 같은 신세라는 생각도 듭니다. <br />
&nbsp;<br />
법정에서 선 피디수첩의 제작진들은 이미 피고인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br />
그들은 언론의 자유를 위한 영웅이나 민주투사 같이 자신들을 세뇌시키고 행동하고 있는 걸 봅니다. <br />
&nbsp; <br />
저는 피해자로서 존경하는 재판장님께 간곡히 희망합니다.<br />
이 사건의 본질을 정확히 봐 주십시오.<br />
언론의 자유인지 아니면 그 미명 뒤에 숨은 허위의 선동인지를 말입니다.<br />
&nbsp;<br />
그런 선동의 배경이 무엇인지<br />
그리고 저들 좌파가 가장 미워하는 것이 무엇인지<br />
한번쯤 깊이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br />
&nbsp;<br />
아마도 그것은 대한민국일 것이라고<br />
저는 확신합니다. <br />
&nbsp;<br />
대한민국 사법부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합니다.<br />
그리고 판사라는 직책은 사회의 십자가를 져야 하는 숭고한 임무일 것입니다.<br />
법치주의의 한계 안에서 어쩔 수 없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지만<br />
재판장님은 그 본질을 꿰뚫고 있으시리라고 확신합니다.<br />
현명한 판단을 지켜보겠습니다. <br />
&nbsp;<br />
2009년 11월 25일<br />
PD수첩으로 피해를 입은 민동석이 썼습니다.</p>
]]>
			</description>
			<author>veritashq</author>
			<category>대북관</category>
			
			
			<pubDate>Mon, 08 Feb 2010 16:24:20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3</guid>
			<title>&amp;quot;그들은 이 땅에 혁명을 추구하는 좌파세력입니다!!!&amp;quot; - 민동석 최후진술문</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3</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그들은 이 땅에 혁명을 추구하는 좌파세력입니다!!!" - 민동석 최후진술문<br />
</span></strong></span>&nbsp;<br />
&nbsp;<br />
&nbsp;<br />
재판장님은 언론의 자유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시는지요?</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피디수첩은 50분 방송동안 30곳 이상을 조작, 변조, 왜곡, 과장을 했습니다.</strong></span></span></p>
<p>이미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일본의 NHK같으면 단 한 군데 오보가 있어도 사장의 자리가 위태롭습니다. <br />
&nbsp;<br />
피디수첩은 단 한 곳도 스스로 수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진실한 사과도 없었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이런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허위방송은 기네스북에 오르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strong></span></p>
<p>피디수첩 제작진은 이 재판을 언론의 자유가 침해당하는 사례 같이 세상에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br />
&nbsp;<br />
언론이라는 미명 뒤에 숨어 선동을 하고 그 마각이 드러나자,</p>
<p>언론자유 운운하는 피고인들의 태도에 대해 재판장님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br />
&nbsp;<br />
저는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해서 인터뷰를 했습니다.</p>
<p>그러나 피디수첩의 제작자들은 그 중 몇 마디만을 교묘하게 왜곡시켜 저를 매국노로 만들어 버리더군요.</p>
<p>엄청난 모욕과 비난의 돌멩이들이 저와 가족에게 날아들었습니다.</p>
<p>지금도 인터넷 광장의 바닥에 나뒹구는 몇 개만 보여드리면 이렇습니다.<br />
&nbsp;<br />
그들이 선동해서 저에게 던져진 파괴의 돌맹이들입니다. <br />
&nbsp;<br />
&nbsp;&ldquo;이완용은 나라만 팔아먹었는데, 민동석은 국민의 생명까지 팔아먹은 놈이다.&rdquo;<br />
&nbsp;&ldquo;협상을 마치고 악수하며 웃던 악마 같은 모습이 밉다&rdquo;<br />
&nbsp;&ldquo;바로 너! 민똥석 너는 역사와 민족의 이름으로 매국노라 부르리라&rdquo;<br />
&nbsp;&ldquo;밤거리 조심해라 죽는 날까지&rdquo;<br />
&nbsp;&ldquo;돌 맞지 말고 총 맞아라, 네가 한 짓은 구족을 멸해야 될 일을 했다&rdquo;<br />
&nbsp;&ldquo;너의 이름 석자가 국사책에 남길 바란다. 이완용과 이병도와 같은 반열에 오른 걸 축하 한다&rdquo;<br />
&nbsp;&ldquo;저런 놈하고 사는 마누라 년 상판떼기 한번 보고싶데&hellip;퉤&rdquo;<br />
&nbsp;&ldquo;저넘 가족들은 다 어디서 무엇하고 있나? 저넘 가족들은 저넘이 저런 짓 하고 있는 거 아나? 알고도 입 다물고 있단 말인가&rdquo;<br />
&nbsp; <br />
차마 입에 담기 곤란한 욕들이 수없이 많습니다.</p>
<p>저와 가족의 인격권은</p>
<p>피디수첩이 만들어준 산더미 같은 모욕과 경멸의 무덤 속에 매장된 지 이미 오래입니다.&nbsp;<br />
&nbsp;<br />
<span style="color: #000080"><strong>그런데 참 이상한 게 있습니다.</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법을 조금이라도 한다는 사람은 모두다 네가 &lsquo;공인&rsquo;이니까 명예를 훼손당해도 된다고 말하는 겁니다.</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판례이론이 그렇다는 겁니다. 외무공무원 생활을 30년 해왔습니다.</strong></span></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small">어린 시절 저의 꿈은 외국사절들과 멋진 담판을 이루어내는 국가대표였습니다.&nbsp;<br />
</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가난 속에서 그 꿈 하나로 버티면서 젊은 날의 고통과 장애물을 넘어왔습니다.</strong></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환경이 괜찮은 사람들은 그래도 도서관에서 하루 종일 공부하곤 했습니다. </strong></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그러나 저는 먹고살기 위해 회사원으로 파김치같이 지쳐 쓰러져도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strong></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그렇게 저는 외교관이 됐습니다.&nbsp;<br />
</strong></span></span>&nbsp;<br />
지난 세월 직급이 낮으나 높으나 또 어떤 나라에서 근무하거나</p>
<p>저는 나 자신이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하며 일해 왔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조국과 민족을 위한다는 보람을 먹고 사는 존재였습니다.</strong></span></span></p>
<p>가족도 고통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아내 역시 외교관의 부인으로서 남모르는 온갖 궂은 일을 해왔습니다.</p>
<p>자식들은 한군데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돌아다녀야 했습니다.</p>
<p>가족들에 대한 변명은 나라를 위하는 외교관이라는 것이었습니다.&nbsp;<br />
&nbsp; <br />
<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small">공무원 30년 생활을 결산하는 시점에서 쇠고기 협상대표가 됐습니다.</span></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small">젊은 시절 꿈꾸던 자리였고 가족들에게 자랑이었습니다.</span></span></strong></p>
<p>협상대표는 수많은 사항들을 입체적으로 계산하면서 일해야 하는 복잡한 자리입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비싼 고기값 때문에 입시생 아들에게</strong></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고기한번 제대로 먹이지 못하는</strong></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엄마의 가슴 아픈 것도 생각해야 합니다.&nbsp;<br />
</strong></span></span>&nbsp;<br />
동시에 국내 축산업자의 이익도 고려해야 합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미국에서는 쇠고기를 사가지 않으면</span></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자기네들도 한국에서 핸드폰이나 자동차를 사지 않겠다고</span></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난리를 치기도 합니다.</span></strong></span></p>
<p>겉으로는 점잖은 협상이지만 내막은 치열한 국제적 생존경쟁의 장이었습니다.</p>
<p>저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nbsp;<br />
&nbsp; <br />
<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large">그리고 성공적인 결실을 얻어냈습니다.</span></span></strong></p>
<p>&nbsp;<strong>협상타결로 인해 우리나라가 쓰나미 같은 미국발 금융위기를 빨리 모면할 수 있었습니다.</strong></p>
<p><strong>그 덕에 G20 회원국도 되고 정상회의도 유치할 수 있었습니다.</strong></p>
<p><strong>그리고 계속되는 무역흑자의 원인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합니다.</strong></p>
<p><strong>지금 이 시점에서 생각해도 제 양심에는 한 점의 거리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nbsp;<br />
</strong>&nbsp;<br />
<span style="color: #000080"><strong>그런데도 공인의 위치인 공무원이기 때문에</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언론의 자유를 구가하는 방송이 뭐라고 해도</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어둠 뒤쪽의 사람들이 돌멩이를 던져도</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그냥 그걸 감수해야 하는 게 법률이고 판례의 이론이라는 건</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정말 납득하기가 힘듭니다.&nbsp;<br />
</strong></span>&nbsp;<br />
저는 이번 사건에서 피디수첩의 악의를 적나라하게 보고 있습니다.</p>
<p>작가는 이메일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lsquo;이명박에 대한 적개심이 하늘을 찌를 때&rsquo;</p>
<p>이 한마디는 모든 배경을 웅변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p>
<p>&nbs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large">그들이 가장 미워하는 것은 대한민국입니다.&nbsp;</span></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large"><br />
</span></span>&nbsp; <br />
저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공무원이었습니다. 그리고 협상대표였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small">대한민국을 미워하는 그들은 공권력도 또한 사법부도 인정하지 않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저는 이제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span></strong></span></p>
<p>&nbsp;</p>
<p><span style="font-size: xx-large"><span style="color: #000080"><strong>그들은 좌파입니다!</strong></span></span></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그들은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허위로 선동을 했습니다!<br />
</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medium">&nbsp; <br />
</span>담당 피디가 선동되어 나온 국민들이 모인 시청 광장에서 함께 온 작가에게 이렇게 말했다지요.</p>
<p>&ldquo;김 여사, 현장에 나와 보니 소감이 어때? 당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눈에 보여? 이제 만족해?&rdquo;</p>
<p>작가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ldquo;아니 만족 못해.&rdquo;</p>
<p>저는 이 한 마디의 대화 속에서 그들이 가진 현실적 악의를 적나라하게 느낍니다.</p>
<p>재판장님께서는 어떠신지요?&nbsp;</p>
<p><br />
&nbsp; <br />
<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x-large">그들은</span> <span style="font-size: x-large">이 땅에 혁명을 추구하는</span></span></strong></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x-large">좌파세력입니다!</span></span></strong></p>
<p>&nbsp;</p>
<p><strong>그들의 선동 앞에서 대한민국이 어이없이 무너진 순간이 있었습니다.</strong></p>
<p><strong>대통령이 머리를 숙였습니다.</strong> <strong>총리와 장관들이 일괄사표를 냈습니다.</strong></p>
<p><strong>왜 내야 하는 지를 모르면서 저도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strong></p>
<p>&nbsp;</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large"><span style="color: #000080"><strong>그게 무슨 의미인지를 안 딸의 눈에서</strong></span></span></span></p>
<p>&nbsp;</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large"><span style="color: #000080"><strong>하얀 눈물이 쏟아져 내렸습니다.&nbsp;</strong></span></span></span></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large"><span style="color: #000080"><strong><br />
</strong></span></span></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80"><strong>딸이 이렇게 외쳤습니다.</strong></span></span></p>
<p>&ldquo;지하철 안에서 아줌마들이 수근대는 말을 들었어요. 미국 쇠고기 먹으면 다 미쳐서 다 죽는다는 거예요.</p>
<p>떡볶이집 아줌마도 미국쇠고기 먹으면 다 광우병에 걸린다고 하는 거예요.</p>
<p>그게 아니라고 아무리 설명해도 듣는 사람이 없어요. 너무나 억울하고 분한 마음이 들었어요.</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80"><strong>우리 아빠가 국민들 모두 죽이려고 한단 말인가요?</strong></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80"><strong>도대체 아빠를 위해서 진실 한마디를 용감하게 해 줄 사람이</strong></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80"><strong>대한민국에는 단 한사람도 없단 말인가요?&rdquo;&nbsp;<br />
</strong></span>&nbsp;<br />
</span>공직자로서의 30년 세월과 땀이 피디수첩 일회 방송으로 모두 사라져 버리는 순간이었습니다.</p>
<p>언론이란 미명하에 하는 선동은 정말 무서웠습니다.</p>
<p>거기에는 이미 이성과 과학은 실종되고 괴담과 미신만 횡행했습니다. <br />
&nbsp;<br />
사표가 끝이 아니었습니다. 저에게는 더한 고난이 다가왔습니다.</p>
<p>얼굴에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눌러쓴 채 지명수배 당한 범인처럼 숨어 다녔습니다.</p>
<p>생명을 위협하는 협박들이 날아들었습니다.</p>
<p>공포분위기 속에서 가족들도 불안에 떠는 나날이 계속됐습니다. <br />
&nbsp; <br />
레바논에 파병되어 테러의 위협 속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던 아들이</p>
<p>방송으로 한국의 상황을 보고 있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80"><strong>아들은 아버지가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이고</strong></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80"><strong>광우병오적이라는 비난을 받으며</strong></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80"><strong>조리돌림을 당하는 걸 보면서 눈시울을 적셨다고 합니다.</strong></span></span></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large">사직서를 제출 하던 날 딸이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span></span></strong></p>
<p><strong>&nbsp;</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nbsp;<span style="font-size: large">&ldquo;아빠, 3년만 기다리세요. 제가 먹여 살릴 께요&rdquo;<br />
</span></span></strong>&nbsp; <br />
쇠고기 협상도 촛불 시위도 이제는 아득한 먼 옛날의 일로 잊혀져 갑니다.</p>
<p>이 법정 외에는 아무도 그걸 기억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p>
<p><strong>공직이 보람이었던 저는 들판에 내버려진 폐기된 자동차 같은 신세가 되어 있습니다.</strong></p>
<p><strong>저는 빈껍질만 남은 벌레 같은 신세라는 생각도 듭니다.&nbsp;<br />
</strong>&nbsp;<br />
법정에서 선 피디수첩의 제작진들은 이미 피고인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p>
<p>그들은 언론의 자유를 위한 영웅이나 민주투사 같이 자신들을 세뇌시키고 행동하고 있는 걸 봅니다. <br />
&nbsp; <br />
저는 피해자로서 존경하는 재판장님께 간곡히 희망합니다.</p>
<p>이 사건의 본질을 정확히 봐 주십시오.</p>
<p>언론의 자유인지 아니면 그 미명 뒤에 숨은 허위의 선동인지를 말입니다.</p>
<p>그런 선동의 배경이 무엇인지</p>
<p>&nbsp;</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span style="color: #000080">그리고 저들 <span style="font-size: x-large">좌파가 가장 미워하는 </span><span style="font-size: x-large">것</span>이 무엇인지</span></strong></span></p>
<p><strong>&nbsp;</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large">한번쯤 깊이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span></span></strong></p>
<p><strong>&nbsp;</strong></p>
<p><strong>&nbsp;</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large">아마도 그것은 <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xx-large">대한민국</span></span>일 것이라고</span></span></strong></p>
<p><strong>&nbsp;</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large">저는 확신합니다.&nbsp;<br />
</span></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80">&nbsp;<br />
</span>대한민국 사법부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합니다.</p>
<p>그리고 판사라는 직책은 사회의 십자가를 져야 하는 숭고한 임무일 것입니다.</p>
<p>법치주의의 한계 안에서 어쩔 수 없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지만</p>
<p>재판장님은 그 본질을 꿰뚫고 있으시리라고 확신합니다.</p>
<p>현명한 판단을 지켜보겠습니다.&nbsp;<br />
&nbsp;<br />
<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2009년 11월 25일<br />
PD수첩으로 피해를 입은 민동석이 썼습니다.</strong></span></span></p>
]]>
			</description>
			<author>veritashq</author>
			<category>대북관</category>
			
			
			<pubDate>Mon, 08 Feb 2010 13:32:55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2</guid>
			<title>국민들의 전쟁, 성스러운 전쟁</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2</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국민들의 전쟁, 성스러운 전쟁<br />
&nbsp;<br />
&nbsp;<br />
일어나라 위대한 조국이여,<br />
치명적인 싸움을 위하여 일어나라!<br />
악한 친북좌익 군단과의,<br />
저주받은 무리들과의!<br />
&nbsp;<br />
우리는 조국의 적에게 절대로 저항할 것이다.<br />
열렬한 사상을 가진 친북좌익<br />
그리고 국민들을 괴롭히는 자에게<br />
&nbsp;<br />
암흑의 날개들은 거리낌없이<br />
우리의 땅 위를 날아다닌다<br />
우리의 조국의 광활한 들판을<br />
적들은 거리낌없이 마구 짓밟는다<br />
&nbsp;<br />
더러운 친북좌익 쓰레기들에게<br />
우리는 그들의 목에 방패를 쳐박아 넣을 것이고<br />
이 인간계의 말종들을 위해<br />
우리는 그들의 몸에 발자국을 박을 것이다!<br />
&nbsp;<br />
고귀한 분노가 파도치듯 끓어오르게 하리라<br />
국민들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br />
성스러운 전쟁이!</p>
]]>
			</description>
			<author>veritashq</author>
			<category>시</category>
			
			
			<pubDate>Sun, 10 Jan 2010 13:00:07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1</guid>
			<title>국가브랜드가치 향상과 저탄소녹색성장의 핵심 원동력, 대한민국 경찰!</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1</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div class="txt" id="com_memo15118">국가브랜드가치 향상과 저탄소녹색성장의 핵심 원동력, 대한민국 경찰!<br />
<br />
<br />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가치는<br />
경제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낮아 세계 50개국 중 19위에 불과합니다.<br />
잘 사는 나라도 중요하지만 존경받고 사랑받는 나라가 더 중요합니다.<br />
아무리 경제성장을 높이 더 높이 한다고 해도<br />
다른 나라로부터 존경받지 못하는 나라와 국민이라면 무슨 소용입니까?<br />
<br />
이렇게 국가브랜드가치가 저평가된 원인은 남북대치상황과 함께<br />
국내정치불안, 즉 불법폭력시위와 여야 정쟁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br />
남북대치상황은 우리가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법질서가 문제입니다.<br />
법질서가 바로서지 않고 국가공권력의 절대성이 약해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br />
법의 나라 독일이 국가브랜드가치 1위를 한 것은 이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br />
<br />
우리 사회의 집회&middot;시위 건수는 지나치게 많은데다<br />
그중 불법폭력시위로 인한 국민생활 불편, 국가 이미지 실추 등<br />
국민경제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바로잡아야 합니다.<br />
이를 바로잡는 것은 경찰의 몫입니다.<br />
<br />
만일 법질서가 확립되면 외국인 투자가 연 48억 달러 규모로 늘어나고<br />
GDP도 1% 추가 성장할 수 있는 것이 KDI의 연구 결과입니다. <br />
경제규모가 커진 지금에 있어서는 옛날보다 GDP 액수는 더욱 크게 성장할 수 있으나<br />
상대값인 %단위로 따지면 옛날만큼 높은 성장이 어렵습니다.<br />
옛날 1%와 지금 1%는 천지차이입니다. 옛날의 1%성장보다 더욱 피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br />
그런 현실에서, 법질서 확립으로 1% 성장이 가능하다는 정부 연구결과는 희소식입니다.<br />
법질서 확립으로 국가브랜드가치를 높이고,<br />
그 높아진 국가브랜드가치를 이용해 저탄소녹색성장을 이루는 겁니다.<br />
<br />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가치가 50개국중 33위에서 19위로 껑충 뛰어오른것은<br />
촛불좀비 격멸, 용산전투 대승, 쌍용자동차 파업 진압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공이 있었기 때문입니다.<br />
그래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외환위기를 극복한 국가로 칭송받고 있습니다.<br />
그러나 아직도 할일이 많습니다. 이 기세를 타고 더욱 더 법질서확립에 매진해야 합니다.<br />
경찰이 국가브랜드가치 향상의 핵심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br />
<br />
20세기의 굴뚝없는산업이 관광산업이라면<br />
21세기의 굴뚝없는산업은 치안서비스산업입니다.<br />
1%성장을 이룩하고 나머지 2%성장을 견인하는 치안서비스야말로<br />
국가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저탄소녹색성장과 4만불시대를 선두에서 이끌 미래산업입니다.<br />
사회의 효율성을 법질서 확립으로 극대화하여 경제성장 효과를 내는 것입니다.<br />
그리고 법질서 수준을 끌어올려 4만불시대를 확실히 준비하는 것입니다.<br />
법질서수준을 끌어올림으로서 문화, 정치 등 다른 분야도 수준이 높아질 것입니다.<br />
그래서 저탄소녹색성장과 4만불시대에 있어 경찰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br />
<br />
선진국에서 평화시위문화가 정착된 것은 <br />
경찰을 공격하면 죽음들 당할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br />
국가공권력에 절대복종하는 선진 자유민주주의 문화가 정착되었기 때문입니다. <br />
<br />
대한민국이 언제까지 범법자에게 당하는 후진국이어서는 안됩니다. <br />
법과 제도를 정비하여 선진공권력의 기반을 갖추고 <br />
국가공권력에 절대복종하는 선진민주주의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br />
그로서 국가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저탄소녹색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div>
]]>
			</description>
			<author>veritashq</author>
			<category>공권력</category>
			
			
			<pubDate>Thu, 07 Jan 2010 19:03:17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0</guid>
			<title>대한민국 KNP868 경찰특공대 전사의 용맹을 아느냐? </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pid=300</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대한민국 KNP868 경찰특공대 전사의 용맹을 아느냐? <br />
&nbsp;<br />
용산 남일당 건물 점거폭도진압은 대단히 위험한 작전으로,<br />
김남훈 경사가 그 작전으로 인해 전사하셨다.<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KNP868경찰특공대 전사는,<br />
전우의 죽음을 불러온 그 작전을 연마하고 있다.<br />
&nbsp;<br />
전우의 죽음이 자신의 죽음이 될 것이라는 점을 너무나도 잘 알면서.<br />
당시 단 한명의 전우만이 희생된 것이 기적이라는 것을 잘 알면서.<br />
그렇게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칠 영광을 바라보며 훈련을 거듭하는 것이다.<br />
&nbsp;<br />
스파르타 300결사대? 계백 5000결사대?<br />
KNP868 경찰특공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 google_ad_section_end --></p>
]]>
			</description>
			<author>veritashq</author>
			<category>용산전투</category>
			
			
			<pubDate>Wed, 30 Dec 2009 21:44:48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veritashq/?pid=299</guid>
			<title>김남훈 경사의 고귀한 희생을 똑똑히 기억하라!</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pid=299</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김남훈 경사의 고귀한 희생을 똑똑히 기억하라!<br />
&nbsp;<br />
&nbsp;<br />
그분도 부모가 있고 자식이 있는 분이었다.<br />
하지만 처음부터 위험천만한 작전인줄 알면서도,<br />
어떠한 핑계도 대지 않고 용감히 적진에 뛰어들어<br />
탐욕의 바벨탑이 무너지기 직전까지 용감히 싸우다가 장렬히 전사하셨다.<br />
&nbsp;<br />
그리고 전우를 잃은 바로 그 작전을<br />
KNP868경찰특공대 전우들이 트라우마를 이겨내며 피땀흘려 훈련하였다.<br />
그리고 7월 2일 공개훈련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드러내었다.<br />
물론 밀폐된 공간에 진입하는 작전 자체의 위험성은 달라진 것이 없다.<br />
단지 어떻게 폭도를 신속히 심판하는지가 달라졌을 뿐.<br />
그럼에도 KNP868경찰특공대 전사는 육탄정신으로<br />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로 오늘도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고 있다.<br />
&nbsp;<br />
죽음이 두려웠다면,<br />
탐욕의 바벨탑이 무너지는 조짐이 보이지마자 탈출하여 출구를 막았을 것이다.<br />
그렇게 해도 전공이 크게 줄어들지는 않으며 징계받을 일도 전혀 없다.<br />
하지만 KNP868경찰특공대 전사는<br />
용맹스럽게 싸우다 탐욕의 바벨탑이 무너지기 직전에야 탈출하였고<br />
김남훈 경사께서는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끝까지 싸우다 장렬히 전사하신 것이다.<br />
&nbsp;<br />
이러한 KNP868 전사들의 용맹은 스파르타 300 결사대, 계백 5000결사대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br />
이것을 어찌 타율적인 행위라고 폄하할 수 있는가!<br />
전사의 고귀한 희생을 모독하지 말라!!!!!!!!!!!!!!!!!!!!!!!!!! 그리고 두려워하라!!!!!!!!!!</p>
]]>
			</description>
			<author>veritashq</author>
			<category>용산전투</category>
			
			
			<pubDate>Wed, 30 Dec 2009 21:44:03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veritashq/?pid=298</guid>
			<title>폭동진압법 제정으로 저탄소녹색성장을!  </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pid=298</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폭동진압법 제정으로 저탄소녹색성장을!&nbsp; <br />
&nbsp;<br />
&nbsp;<br />
2008년 8월 15일, 이명박 대통령께서는<br />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셨습니다.<br />
저탄소 녹색성장은 힘든 일입니다.<br />
산업구조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는 결코 만만찮은 일입니다. 많은 노력과 돈이 절실히 필요합니다.<br />
그렇다면 일단 대한민국의 비효율성을 제거하여<br />
손실을 줄임으로서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것이 급선무입니다.<br />
&nbsp;<br />
만일 법질서가 확립되면 외국인 투자가 연 48억 달러 규모로 늘어나고<br />
GDP도 1% 추가 성장할 수 있는 것이 KDI의 연구 결과입니다. <br />
경제규모가 커진 지금에 있어서는 옛날보다 GDP 액수는 더욱 크게 성장할 수 있으나<br />
상대값인 %단위로 따지면 옛날만큼 높은 성장이 어렵습니다.<br />
옛날 1%와 지금 1%는 천지차이입니다. 옛날의 1%성장보다 더욱 피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br />
그런 현실에서, 법질서 확립으로 1% 성장이 가능하다는 정부 연구결과는 희소식입니다.<br />
&nbsp;<br />
한국은행이 2009년 경제성장률 예상치를 2%로 잡았지만<br />
정부가 목표치를 3%로 잡은 것은<br />
정부의 노력, 즉 경찰의 법질서확립으로 1%추가성장이 가능하다는<br />
KDI연구결과를 근거로 해서 나온 것입니다. <br />
법질서 확립으로 1%성장을 이룩하고 그를 기반으로 나머지 2%성장을 실현하는 것입니다.<br />
사회의 효율성을 법질서 확립으로 극대화하여 경제성장 효과를 내는 것입니다.<br />
그래서 저탄소녹색성장에 있어 법질서 확립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br />
&nbsp;<br />
제가 제안한 폭동진압법을 제정하는데 힘을 쏟아<br />
폭도들을 반드시 섬멸하고<br />
대통령님의 명을 봉행하고<br />
국민의 뜻을 받들며<br />
진리와 평화의 21세기를 만듭시다. <br />
&nbsp;<br />
&nbsp;<br />
폭동진압법(안) <br />
제1조(목적) <br />
이 법은 폭동의 방지, 폭동의 진압, 국가공권력 절대성 확립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및 헌법질서를 수호하여 자유와 진리를 수호하고 정의를 실현시켜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며 인간을 살리는 인류애정신을 실현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br />
&nbsp;<br />
제2조(타 법률의 배제) <br />
이 법의 집행 및 해석, 판결에 있어서 경찰관직무집행법 1조2항, 3조2항의 단서, 3조5항, 3조6항, 3조7항, 10조3항, 10조의4의 각호, 생명윤리법, 혈액관리법 3조, 4조의2, 7조, 14조, 혈액관리법 시행령 3조, 혈액관리법 시행규칙 7조, 15조, 16조, 17조, 장사등에관한법률, 감사원법, 국민권익위원회설치법, 국가재정법, 청소년보호법, 공연법, 행형법 제1조의3, 행형법 제6조를 배제한다. <br />
&nbsp;<br />
제3조(면책)<br />
1.본 법을 집행하는 경찰관에게는 어떠한 경우에도 구상권을 청구할 수 없으며, 민사상 형사상 책임은 모두 면책된다.<br />
2.경찰관은 긴급하다고 판단할 경우 3조에 열거된 죄를 범한 자나 범할 것이라고 판단되는 자를 적발즉시 연행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br />
3.본 법은 헌법재판소의 심판대상이 될 수 없다.<br />
&nbsp;<br />
제4조(형벌) <br />
1.폭동의 주동자는 사형에 처한다. <br />
2.폭동의 참가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br />
3.폭동에 동조하는 발언을 한 자는 5년이상 징역에 처한다. <br />
4.폭동에 필요한 물자를 제공한 자는 3년이상 징역에 처한다. <br />
단, 폭동목적임을 모르고 물자를 제공한 자는 1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br />
5.본 법을 비방하는 자는 1년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br />
&nbsp;<br />
제5조(집행) <br />
1.3조에 의한 형벌 중 사형은 경찰의 날 중앙기념식에서 대통령 입회하에 공개집행함을 원칙으로 한다. <br />
2.집행관에는 8조2항에 해당하는 자로 선발한다. <br />
3.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학장, 국립의료원장, 국립경찰병원장, 식품의약안전청장, 한국자동차공업협회 회장, 대한검도회 회장, 대한펜싱협회 회장, 대한양궁협회 회장, 대한수렵관리협회 회장,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한국과학기술원장, 국방과학연구소장, 경찰특공대장, 한국방송공사 사장이 요청하는 때에는 형 집행을 집행관 감독하에 위탁할 수 있다. <br />
&nbsp;<br />
제6조(폭동진압) <br />
1.폭동진압은 필요최대한의 수단과 자원을 동원해 집행하여야 한다.<br />
2.지방경찰청장은 폭동진압에 필요한 물자를 구입하거나 폭동진압부대를 운영하기 위한 경비를 충당하기 위해 한국은행 총재에게 화폐발행을 명령하여 지정한 계좌로 입급토록 할 수 있다. <br />
3.본 법의 수행을 목적으로 근무하는 경찰관의 기본무장은 다음과 같다. 착검상태의 소총1정 혹은 권총2정, 탄환 240발, 제1안전핀을 제거한 수류탄2발. 다만 분대장은 수류탄 대신 '三尺誓天山河動色 一揮掃蕩血染山河' 를 음각한 삼정도를 휴대한다. 필요시 이를 가감할 수 있다.<br />
4.본 법을 수행하는 경찰관의 기본복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br />
&nbsp;<br />
제7조(폭도의 재산몰수 및 처분) <br />
폭도의 신체 및 재산은 사망일 혹은 검거일을 기준으로 국고에 귀속한다. <br />
&nbsp;<br />
제8조(보상) <br />
1.폭동진압작전에 의해 폭도와 무관한 사람이 상해 혹은 사망을 당했을 경우 7조를 집행하여 발생한 국고로 보상한다.<br />
2.폭동진압임무를 성실히 이행한 대원은 훈, 포장을 내릴 수 있으며 이 경우 취업상 혜택을 준다. <br />
&nbsp;<br />
제9조(적용여부결정) <br />
1.본 법의 적용여부 결정은 당해사건의 현장책임자가 한다.<br />
2.본조 1항의 결정은 사법심사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br />
&nbsp;<br />
제10조(벌칙) <br />
1.본 법의 집행이 부적당하다는 진정이 들어온 경우 당해 사건의 현장 책임자를 위원장으로 하고 당해 사건의 현장출동자를 위원으로 하는 폭동진압심판위원회에서 당 부당을 결정한다. <br />
2.본조 1항에 의한 위원회에서 정당하다고 판결났을 경우, 진정에 동참한 자는 4조3항 혹은 4조5항에 의거하여 처벌한다. <br />
&nbsp;<br />
제11조(경호) <br />
본 법률과 관련된 재판을 하는 때에는 엄정하고 공정한 판결을 위해 재판정과 그 외곽에는 경찰 10개중대 이상을 배치히고 판사 본인과 가족에게는 1인당 1개중대 이상을 배치하여 경호를 한다. <br />
&nbsp;<br />
제12조(수사)<br />
1.수사는 강도높게 진행하며, 동원가능한 모든 자원과 수단을 사용해야만 한다.<br />
2.경찰청장은 본조 1항의 수행을 위해 특별교육과정을 개설하거나 동맹국에 위탁교육을 할 수 있다.<br />
3.본조 2항을 위하여 국립경찰병원에 '고강도수사연구센터'를 설립한다.<br />
&nbsp;<br />
제13조(수권)<br />
1.대한민국 법률은 대한민국헌법이 규정하고 있는 절차에 의하는 외에, 대통령에 의해서도 제정, 개정되고 공포될 수 있다.<br />
2.대통령이 제정, 개정하는 법률에는 대한민국헌법과는 다른 규정을 둘 수 있다.<br />
3.대통령의 입법 사항에 관한 대한민국정부와 외국과의 조약에는 입법에 참여하는 기관의 동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br />
&nbsp;<br />
&nbsp;<br />
&nbsp;<br />
부칙 <br />
1.이 법은 공포한 날로부터 시행한다. <br />
2.국가인권위원회법은 이를 폐지한다. <br />
3.6조4항의 복장은 대통령령에서 규정되기 전까지 베레모, 정복, 예장계급장, 탄띠, 기동화, 암적색 망토로 한다. 본 법의 공포 즉시 대통령령으로 정할 복제에 대한 국제공모를 실시하고, 본 법의 공포 후 1년이 되는 날까지 당선작을 공표하여 대통령령에 반영한다.<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이를 통해 GDP1% 추가성장이 가능하고<br />
그를 기반으로 저탄소녹색성장의 시동이 걸릴 것입니다.<br />
경찰은 '섬기는 리더십(Servant Leadership)'과<br />
'주인의 뜻에 따라서 섬기고, 일하며, 가진 것을 사용해야 한다'는<br />
'청지기 정신'의 세계적 모범이 될 것입니다.</p>
]]>
			</description>
			<author>veritashq</author>
			<category>공권력</category>
			
			
			<pubDate>Tue, 29 Dec 2009 09:12:12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veritashq/?pid=297</guid>
			<title>분노 못느끼는 20대? 웃긴다.</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pid=297</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분노 못느끼는 20대? 웃긴다.<br />
&nbsp;<br />
&nbsp;<br />
친북좌익들은 사회에 불만을 터뜨리면서<br />
20대가 분노할줄 모르기 때문에 나라 앞날이 걱정된다고들 한다.<br />
식견이 매우 짧은것같아 훈수를 남긴다.<br />
&nbsp;<br />
철이 덜든 친북좌익들에게 권하고 싶은말이 있다.<br />
"자기 실천을 분노에 의지하는사람은 삼류 인생이 될수 밖에 없다" 라고 말해주고싶다.<br />
누구를 미워하지 못하고는 살아가지 못하는 균형감없는 정신으로는<br />
우리 국민들이 세계를&nbsp; 이끄는 리더가 될 수 없다.<br />
그게 1등과 2등의 차이이다. <br />
&nbsp;<br />
반에서 1등만 하던사람은&nbsp; 2등하는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다.<br />
2등만 하던사람이야 속이 부글부글 타겠지만.<br />
그게 분노의 속성이다. 분노라는 감정은 항상 미워할 대상이 필요하다.<br />
분노는 사람을 바로 행동하게 만드는 강력한 동기이나.<br />
절대로 미워하는 대상을 넘어서지 못하니 그것이 한계이다.<br />
만약 넘어섰다면, 분노라는 감정을 극복했기 때문이지. 분노했기 때문에 1등을한것이 아니다.<br />
&nbsp;<br />
급속 팽창하던 우리나라가 왜 13위권에서 더이상 도약하지 못하고체류하는가?<br />
우리국민들이 아직도 원한을 떨쳐내지 못했기 때문이다.<br />
&nbsp;<br />
사회갈등을 보면 화합보다는 상대방의 배척이 앞서는게 우리시민들의 의식수준이다.<br />
왜 한쪽을 죽이고 내 의견을 관철시켜야만 한다구 생각하는가?<br />
적을 내 친구로 만드는 방법이 더 똑똑한 방법이 아닌가?<br />
&nbsp;<br />
일본과 미국의 침략 때문에 나는 불쌍한 약자이며<br />
부자들의 횡포때문에 나는 내자유를 못누리는 노예라고 믿는 약자 근성의<br />
근본이 바로 분노라는 감정이다.<br />
그런 찌질한 감정은 버리고 우리 국민이 강자가 되면 안되겠는가?<br />
&nbsp;<br />
1등 국가들의 공통점은 그런 약자의 컴플렉스가 없다는것이다.<br />
미국인들이 마음속에 내가 누구때문에 못산다는 원한이 있을것 같은가?<br />
일본사람들이 누구때문에 못산다는 깊은 원한이 있을것 같은가?<br />
대한민국사람들은 원한이 굉장히 많다. 그 어두은 그림자가 발목을 잡고있다.<br />
&nbsp;<br />
완전히 아프리카 빈국과 같은수준의 저수준 사회시스템에서는<br />
잘못되면 때려부수고 처음부터 다시 짓는게 차라리 낫다.<br />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국가는 많이 성숙되었고<br />
대한민국의 국가 체제는 아프리카 빈국과 같은 수준의 국가 체제보다는 더 정교하다.<br />
&nbsp;<br />
마음에 안든다고 찌질하게 전체를 때려부수는것보단, 법제도권내에서<br />
마음에 안드는부분만 수정하는것이 여러모로 효과적이다. <br />
&nbsp;<br />
이시대의 키워드는 화합과 통합이다. 지금은 갈등과 분열이<br />
오히려 더 큰 문제이기 때문이다.<br />
&nbsp;<br />
그래서 20대는 분노하지 않는다. <br />
분노를 못느끼는것이 아니라, <br />
세계무대에서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며 약자 컴플렉스를 극복한 대한민국 첫 세대인것이다.<br />
&nbsp;<br />
아무리 당장 이치에 맞지 않고 부조리한 대우를 받는다고해서<br />
그 조직을 부수고 와해시키는것보다는, 조금만 참고 인내해서<br />
내가 조직을 이끄는 리더 되면 될것 아닌가? <br />
그다음에 변화시켜도 늦지 않는다.</p>
]]>
			</description>
			<author>veritashq</author>
			<category>촛불좀비</category>
			
			
			<pubDate>Sat, 26 Dec 2009 11:00:52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veritashq/?pid=296</guid>
			<title>독도에서 미국산 쇠고기 파티를 열어 열방에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립시다!</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pid=296</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독도에서 미국산 쇠고기 파티를 열어 열방에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립시다!<br />
&nbsp;<br />
&nbsp;<br />
드디어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학생들에게 교육시키겠다고 도발을 해왔습니다.<br />
과거에 얽메이지 않고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우리의 제의에 정면 배치되는 것입니다.<br />
한일관계가 미래로 나아감은 한국과 일본이 뜻을 같이할 때 가능한 것이지,<br />
일본이 이렇게 나온다면 더이상 미래로 갈 수 없습니다.<br />
4.3.제주폭동토벌대의 후예인 대한민국 경찰은 일본의 독도침략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br />
&nbsp;<br />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열방에 알리기 위한 여러가지 노력이 필요하지만<br />
현재 국내에서 미국산쇠고기 괴담까지 일거에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br />
독도에서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 파티를 여는겁니다.<br />
&nbsp;<br />
현재 일본은 비과학적인 미몽에서 벗어나지 못하여<br />
국제기준인 OIE기준마저 무시하고 20개월 미만 쇠고기만을 수입하고 있습니다.<br />
하지민 대한민국은 반만년의 역사와 슬기를 과시하며 지혜롭고 과학적으로<br />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를 전면 개방했습니다.<br />
대한민국에 산다면 누구나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를 실컷 먹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br />
그러나 일본은 비과학적 미몽에서 벗어나지 못해&nbsp; 여전히 비싼 쇠고기를 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br />
&nbsp;<br />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가 당당히 들어와서 먹을 수 있는 곳이 대한민국 영토인 것입니다.<br />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도 버릴것 없는 미국산 쇠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이 대한민국 영토입니다.<br />
하지만 일본 영토라면 당연히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를 먹을 수 없는 곳입니다.<br />
따라서 독도경비대원은 물론 삼부요인 등 주요인사가 독도에 모여 신나는 미국산 쇠고기 파티를 열어<br />
미국산 쇠고기가 당당히 들어오고 실컷 먹을 수 있는 대한민국 영토임을 열방에 알립시다.</p>
]]>
			</description>
			<author>veritashq</author>
			<category>공권력</category>
			
			
			<pubDate>Thu, 24 Dec 2009 15:10:57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veritashq/?pid=295</guid>
			<title>경찰이 저탄소녹색성장을 도울 수 있는 아이디어.</title>
			<link>http://blog.jinbo.net/veritashq/?pid=295</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경찰이 저탄소녹색성장을 도울 수 있는 아이디어.<br />
&nbsp;<br />
&nbsp;<br />
1.<br />
요즘 정모쓴 전사들을 많이 볼 수 있다.<br />
기동모는 국민에게 권위를 보여주지못해 공권력이 무시당하는 한 원인이 되었는데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br />
하지만 폭동진압시에는 거추장스러워 쓰지 못하고, 제작비도 많이 들어 행동에 제약을 주기도 한다.<br />
하여, 저탄소녹색성장을 뒷받침할 겸 녹색 베레모(그린베레)로 정모를 바꾸었으면 한다.<br />
그린베레를 쓰고다님으로서 국민들에게 녹색성장을 홍보하는 효과도 있으며,<br />
휴대나 착용이 간편한데다 국민이게 권위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br />
&nbsp;<br />
2.<br />
검열때 '하나! 둘! 셋! 넷!'이렇게 구령을 하는데, 의미없는 숫자로 하기 보다는<br />
'녹! 색! 성! 장!'으로 하는 것이 저탄소녹색성장을 알리고 그 정신을 깊이 새길 수 있을 것이다.<br />
특히 대한민국 전의경 전사가 불법폭력시위를 근절해 그로 인한 손실을 막음으로서<br />
결과적으로 저탄소녹색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역할을 하기에 더더욱 그러하다.<br />
'하나! 둘! 셋!'으로 하는 구령은 '저! 탄! 소!'로 하자.<br />
또한 폭도들앞에서 '대열정비!'라고 외치는 것도(폭도들도 이거 인상깊어하는지 종종 따라하더군)<br />
'녹색성장!'으로 바꾸어 폭도들을 교화하고 우리의 저탄소녹색성장 핵심역할을 되새겨야 할 것이다.</p>
]]>
			</description>
			<author>veritashq</author>
			<category>공권력</category>
			
			
			<pubDate>Sun, 06 Dec 2009 12:08:12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