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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 중단 촉구 행동 결산 피켓팅 및 1인시위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중단 촉구 행동 결산 피켓팅 및 1인시위

 

2009-08-27, 청계산 탱고(전쟁지휘소) 앞

 


△ 27일 오전 11시,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탱고) 앞에서 을지프리덤가디언(UFG) 대북침략연습 중단 촉구 행동 결산 피켓팅 및 1인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27일(목) 10시부터 12시까지 성남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TANGO) 앞에서는 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와 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 중단 촉구 평화행동을 마무리하는 결산 피켓팅이 진행되었습니다.  

 

 유한경 회원사업팀 국장(평통사)의 사회로 진행된 결산 피켓팅은 훈련차량이 지나갈 때 마다 우리의 요구를 힘차게 외치고 항의의 호각을 힘차게 불렀습니다.

 

 결산 피켓팅 처음으로 박석분 회원사업팀장(평통사)은 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전개된 전쟁연습 중단 촉구활동을 소개하였습니다. 박 팀장은 이번 활동은 미군기지 뿐 아니라 도청이나 시청 앞, 시내에서 시민들을 향한 홍보활동이 활발하게 벌어졌다고 소개했습니다. 특히 신종플루로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상황에서 공무원들이 이에 대한 대비보다는 전쟁연습에 동원된 실상을 언급하며 개탄하였습니다. 박팀장은 앞으로 더 많은 국민들에게 한반도 평화에 역행하고 불법부당한 전쟁연습의 문제점을 알려내어 기어이 전쟁연습을 막아내야 하겠다고 호소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석분 팀장은 “돈도 많다 돈도 많어! 전쟁연습에 사용할 돈 있으면 민생복지에 사용해라"라는 구호를 외치고 발언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어서 조승현 평화군축팀 부장(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은 발언을 통해 “이번 연습은 얼어붙었던 북미관계 남북관계가 풀려가는 시점에 진행되고 있다. 정부가 북을 자극하지 않기 위하여 반격작전의 수위를 낮추었다고 하지만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이 가지고 있는 대북 적대성과 공격성은 변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이상희 국방장관과 장수만 국방차관이 국방예산의 증액을 가지고 불편한 관계에 있다는 언론보도를 소개하면서 이상희 국방장관은 북에 대한 선제공격 능력 확보을 위한 무기도입예산 증액을 요구하고 있고 이번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 고 지적하면서 북을 공격하기 위한 전쟁연습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17일부터 시작된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에 대응하여 성남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 앞에서는 시민사회 공동 집회, 연습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와 시민홍보전을 진행 평화 군축 집회을 진행하였고 인천, 평택, 충남, 대구, 광주, 전북, 부산 등의 지역에서 1인 시위와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행동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북을 침략하기 위한 한미연합연습이 계속 된다면 올해 보다 많은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평화행동에 함께 할 것입니다.

 


△ 오늘 피켓팅에서 피켓을 들고 있는 참가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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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 촉구 1인 시위 -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탱고) 앞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 촉구 1인 시위

 

2009-08-26,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탱고) 앞

 


△ 26일 오전 10시,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탱고) 앞에서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 오늘 1인 시위 참가자가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탱고)를 출입하는 미군들에게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26일 오전 10시,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탱고) 앞에서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했습니다. 대북 공격작전 연습인 을지프리덤가디언을 진행하고 있는 군인들과 전쟁지휘소가 위치한 청계산을 오르는 등산객들에게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수십여 명의 등산객들이 1인 시위 피켓들을 관심있게 지켜보았고, “유에프쥐(UFG)가 뭐요?”라며 묻는 등산객도 있었습니다.
다만, 한두 명의 등산객들은 다음과 같은 의견성 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북한을 무너뜨려야지?”, “전쟁연습을 해야지?” 등등의 말입니다. 앞서의 질문은, 그래서 대북 공격작전 연습인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었습니다. 후자의 질문은, 그래서 전쟁연습인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었습니다.
1인 시위를 진행하던 활동가들이 답변을 했습니다. 그러나, 토론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의견성 질문을 한 등산객들이 활동가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를 않았기 때문입니다.
토론을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등산객들이 한 의견성 질문에 답하기 위해 선전용 유인물도 준비해 갔었기 때문입니다.

 

 “첫째, 지금은 전쟁연습이 아니라 대화가 절실할 때로서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은 한반도 평화 정세 역행합니다. 둘째,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의 정체는 북한 침략 전쟁연습입니다”라는 내용을 토론하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내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반전평화활동 결산 피켓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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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93차평화군축집회 및 1인시위] 을지프리덤가디언 중단하라! -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TANGO), 부평역

을지 프리덤 가디언(UFG) 중단 촉구 93차 평화군축집회 및 1인시위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하라!

 

2009-08-25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TANGO), 부평역

 


△ 25일 낮 12시,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TANGO)앞에서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중단을 촉구하는 "93차 평화군축집회"가 평통사 주최로 열렸습니다.

 

 25일(화) 12시에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지휘하는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가 있는 성남 청계산 밑에서 “방어연습 거짓이다. 대북 공격작전 연습 중단하라!”라는 내용으로 93차 평화군축 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93차 평화군축집회는 올 여름 통일선봉대 활동을 했던 다수의 대학생들이 참여하여 참가자 모두에게 힘이 되었습니다.

 

 김강연 교육부장(인천 평통사)의 사회로 진행된 집회는  첫 번째로 ‘한반도 평화, 북미남북 대화 걸림돌 UFG 중단하라’라는 주제로 유영재 미군 문제팀 팀장(평통사)의 규탄 연설이 있었습니다.

 

 유영재 팀장은 발언을 통해서 “한미당국이 제재를 통해 이후 진행될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서겠다는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러한 행동은 도리어 상대가 진정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또한 유영재 팀장은 “UFG 연습은 선제공격전략에 따라 공지전 교리를 채택하여 진행하는 것”이라고 소개하면서 “공지전은 평양의 지휘부를 타격해 한반도 전체를 전쟁터로 만드는 교리로 북한군 괴멸, 북정권 제거 한반도 통일여건 조성이라는 작전계획 5027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고 또한 UFG 연습과 더불어 충무연습이 진행되고 있는데 충무연습은 북에 대한 점령통치의 내용으로 진행되는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방어연습이라고 주장하는 한미당국을 규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영재 팀장은 “클린턴 전 대통령 방북으로 북미관계가 진전되는 상황에서 평양이전까지만 연습을 축소하겠다고 하는데 그 또한 명백한 침략연습이라고 주장하면서 94년 팀 스피리트 연습이 중단되고, 2007년 통일부에서 축소를 요구한 사례 등을 이야기하며 대화국면이 형성되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는 마땅히 UFG 연습을 중단해야 한다.”라고 연설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오늘 평화군축집회에서 피켓을 들고 있는 참가자입니다.

 

 두 번째로 ‘대북 공격작전 강행 한미당국 규탄 한다’라는 주제로 조승현 평화군축팀 부장(평통사)의 연설이 진행되었습니다.

 

 조승현 부장은 연설을 통해 “오늘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이 1부 방어연습을 끝내고 2부 반격작전연습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추정된다"라고 소개하면서 반격 작전이란 군사분계선을 돌파하여 북으로 진격 북을 점령하는 내용으로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이 가지고 있는 북에 대한 공격성과 침략성이 본질적으로 들어나는 연습기간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조승현 부장은 “정부가 북을 자극하지 않기 위하여 반격작전의 수위를 조정하겠다고 했지만 한미연합군에 의해 군사분계선 돌파 평양으로의 진격 북한점령통치를 상정한 민군작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의 대북 적대성과 공격성은 조금도 변함이 없다"라고 꼬집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승현 부장은 “2부 반격작전 연습은 헌법과 한미상호방위조약를 어기고 있으며 그동안 남과 북간의 합의한 내용에 대하여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역행한다.”라고 주장하면서 “지금이라도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을 중단하라.”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집회를 진행하는 중간 오늘 93차 평화군축 집회에 참가한 단위를 소개하였습니다.

 


△ 오늘 평화군축집회에서 종이꽃으로 "STOP 전쟁연습" 글자를 만드는 상징의식을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종이꽃으로 “STOP 전쟁연습” 글자를 만드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네 번째로 UFG 반대 전국 동시다발 투쟁 보고를 주정숙 공동대표(부천 평통사)가 진행하였습니다.

 

 주정숙 대표는 보고를 통해 “성남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 앞에서는 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이 시작된 17일 시민사회 공동 집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와 시민홍보전을 진행하고 있고 인천, 평택, 충남, 대구, 광주, 전북, 부산 등의 지역에서 1인 시위와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라고 보고하였습니다.

 


△ 오늘 평화군축집회에서 청계산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를 처름 찾은 대학생들을 위하여 간략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집회 중간에 처음으로 청계산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를 찾은 대학생들을 위하여 간략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다섯 번째로 대학생을 대표하여 지난여름 통일선봉대 활동을 진행한 조민혁 씨의 발언이 진행되었습니다. 조민혁 씨는 발언을 통해 “지난 통선대 활동을 하며 만나는 많은 국민들에게 전쟁연습의 문제점과 미국의 전쟁연습을 위해 농민들의 땅을 강제로 빼앗아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는 무건리 훈련장의 문제점을 국민들에게 알려나갔다”라고 지난 통선대 활동에 대하여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조민혁 씨는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 (TANGO) 앞에 와서 보니 많은 국민들이 을지 프리덤가디언 훈련의 문제점을 모르고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라며 “우리 국민들의 요구와 상관없이 전쟁이 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웠다."라는 소감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또한 조민혁 씨는 “최근 대화국면이 조성되려는 것을 보면 희망이 생기기는 하지만 실제 제재를 위한 정책을 변화하고 있지 않고 있으니 더욱 우리가 나서야 할 것”이라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조금이라도 가능성과 위험이 있다고 한다면 싸우고 막아야 할 것”이라고 평화 통일을 위한 실천에 대학생이 열심히 하겠다고 결의를 밝혔습니다.

 

△ 신정길 공동대표(부천 평통사)가 자유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여섯 번째로 신정길 공동대표(부천 평통사)의 자유발언이 진행되었습니다. 신정길 대표는 발언을 통해 “앞서 이야기한 UFG 연습이 북침연습이고, 불법적이고, 미군 뒷바라지 하는 것이고 이런 내용을 알려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이 전쟁 놀음에 현역, 예비역, 민간인까지 총동원하여 진행하고 이것을 총지휘하는 것이 미군이라는 사실을 그냥 넘겨서는 안된다. 또한 전 세계에 60년 넘게 수도서울에 외국군이 주둔하는 경우는 어느 나라에도 없다"라는 이야기며 과연 이 훈련이 누구를 위한 훈련인지를 부각시켜 국민들에게 알려나가자” 라고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신정길 대표는 “을지프리덤가디언 이라는 연습의 이름에 대해서도 수나라 100만 대군을 무찌른 장군의 이름을 이러 연습에 따다가 붙이는 것은 을지문덕 장군이 저승에서 벌떡 일어날 일이라며 을지 라는 이름으로 이 치욕스러운 연습에 붙이지 말고 몽고에 나라를 팔아먹은 ‘홍다구’이름을 붙여 홍다구프리엄가디언 훈련이라고 해야 한다.”라고 지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김기준 공동대표(평화재향군인회)가 결의문을 낭독하는 것으로 93차 평화군축집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 관련자료 : [8/25] 『을지 프리덤 가디언 (UFG)』 중단 촉구 93차 평화군축 집회 결의문

 

■ 지역 평통사가 참가한 1인시위 소식

 

□ 인천 평통사

 


△ 25일, 부평역에서 민주노총 인천본부와 민주노동자연대 회원들이 "한반도 평화와 북미·남북대화의 걸림돌 북한 침략연습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을 요구하는 "1인시위 및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민주노총 인천본부와 민주노동자연대 회원들이 UFG훈련반대 1인시위 및 선전전을 부평역에서 진행했습니다. 여러 일정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 관련글 : [09/08/25] 을지프리덤가디언(UFG)중단 촉구 릴레이 1인시위 여덟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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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을지프리덤가디언 중단 촉구 1인시위 - 청계산 탱고, 동암역 앞

[8/24] 을지프리덤가디언 중단 촉구 1인시위

 

청계산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TANGO) , 동암역 앞

 

2009-08-24

 

 

 햇살은 따갑지만 하늘은 높고 푸르러 가을의 문턱에 다다랐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름도 아름다운 청계산 자락에 어마어마한 규모의 전쟁지휘소가 있다니, 참 끔찍한 일입니다.

 

 어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례식에서 많은 국민들이 공감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지인 남북의 화해와 평화, 통일에 상반되는 전쟁연습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 중단을 위해 오늘은 서울 평통사가 1인시위에 나섰습니다.

 

 

 20분이나 일찍 TANGO 앞에 도착하신 유호명 회원이 먼저 1인 시위에 나섰다. 지나가는 등산객들이 피켓 내용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두 번째 1인 시위에 나선 김종일 사무처장. 1인 시위를 하면서 피켓을 살펴보는 사람들에게 을지프리덤가디언 전쟁연습의 문제점,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세 번째로 1인 시위를 하신 정혜열 고문. 한 시간 정도는 끄떡 없다며 12시까지 1인 시위를 하셨는데, 그 동안 정고문님의 아버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있는 그대로 한국의 근현대사 이야기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남긴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는 말에 적극 공감한다며 이렇게 나와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정고문님.

 

 

 차량 앞에 별 세 개가 표시된 차량이 TANGO에서 나오고 있다.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차량으로 보이는데, 그 안에 부사령관이 타고 있지는 않았다.

 

 

 [주한미군 차량만] 이란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고속도로로 나가는 길목, 주한미군 차량만 지나가라는 표지판을 보니 참, 이 나라를 어찌할꼬~

 

■ 지역 평통사가 참가한 1인 시위 소식

 

□ 인천 평통사

 


△ 24일 저녁 6시, 동암역 앞에서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가 "을지프리덤가디언(UFG)의 문제점을 알리고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에서 동암역 북광장에서 퇴근시간에 맞춰 을지프리덤가디언(UFG)의 문제점을 알리고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어제로 김대중 전대통령의 국장이 끝났지만 아직 추모하는 분위기가 남아서인지 유인물을 관심있게 받아 보시는 시민분들이 많았습니다.

인천연대 실무자분들과 이번 UFG공동 실천을 계기로 이후 통일운동 관련해서도 공동 실천들을 고민하고 함께 해 나가자는 의견들을 나누었습니다.

 

→ 관련글 : [8/24] 을지프리덤가디언(UFG)중단 촉구 릴레이 1인시위 일곱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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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북한 침략연습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 촉구 1인시위 - 동암역

한반도 평화와 북미·남북대화의 걸림돌
북한 침략연습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하라!

 

을지프리덤가디언 중단 촉구 1인시위 - 동암역

 

2009-08-22, 동암역

 

■ 지역 평통사가 참가한 1인 시위 소식

 

□ 인천 평통사

 

 오늘은 한연숙 운영위원이 있는 천지 분회에서 동암역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면서 선전전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김오섭 회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분향을 하지 못해 오늘 추모를 한 후에 1인시위에 함께 했습니다. 시민들은 1인시위와 유인물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습니다. 어제는 유인물을 버리는 사람들도 일부 있었는데 오늘은 그런 시민들은 보지 못했습니다. 1인시위를 끝내고 천지분회원들과 함께 고 김대중 대통령에게 분향을 올리고 사무실로 돌아와 분회 모임을 했습니다.

 


△ 22일 저녁 6시, 동암역에서 "북한 침략연습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을 요구하는 1인시위를 하고 있는 인천평통사 한연숙 운영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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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을지프리덤가디언 중단 촉구 1인시위 - 전쟁지휘소, 동암역 북광장

을지프리덤가디언 중단 촉구 1인시위

 

전쟁지휘소, 동암역 북광장

 

2009-08-21

 

 북이 12.1조치를 해제하고 남의 적십자사가 북의 적십자사 에게 만남을 제안하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에 따른 북의 조문단이 서울에 도착하여 남북 당국자간의 대화가 진행되어 경색되었던 남북관계가 호전되어 가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 21일, 전쟁지휘소 앞에서 을지프리덤가디언 중단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정서진 학생회장(인천공대)과 이주은 조직사업팀장(인천공대)이 번갈아 가며 진행하였습니다.[평통사 자료사진]

 오늘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 앞 1인 시위는 정서진 학생회장(인천공대)과 이주은 조직사업팀장(인천공대)이 번갈아 가며 진행하였습니다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TANGO)를 처음 온 정서진 학생회장은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청계산에 전쟁지휘소가 있다는 것 자체부터 놀랍고 당황스럽다고 합니다.

 

 이주은 팀장은 작은 힘이지만 우리의 요구를 표현함으로써 전쟁연습을 진행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압박감과 긴장감을 주어야한다며 전쟁지휘소를 지나는 훈련 차량이 있을 때마다 피켓을 높이 들어 보였습니다.

 

 뜨거운 태양아래서도 흔들림 없이 1인 시위를 진행한 작지만 야무진 두 친구의 노력이 한반도평화를 지키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 지역 평통사가 참가한 1인 시위 소식

 

□ 인천 평통사

 


△ 21일, 동암역 북광장에서 인천 민주화운동 계승사업회 박윤정 사무국장이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 촉구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평소에도 인파가 많은 역앞이 김대중대통령 분향소 때문에 더 붐비는 듯 했다.역에서 나오는사람들과 마주하고 서서 피켓을 들고 있으려니 처음에는 쑥스러움에 눈길을 어디에 두어야 할 지...

 

 손주를 끌고 분향소를 찾는 할머니, 교복을 입고 참배를 하는 학생, 예쁘게 차려입은 아가씨 무리들은 모임을 가기전 함께 참배를 하기도 했다. 그 분들은 참배를 하기전에 피켓문구를 유심히 읽는 사람들이기도 했다.

 

 호주의 참사람 부족은 '목소리는 말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노래와 축제와 치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말은 마음이나 가슴으로 하는 것'이라 믿는다고 한다.

 

 오늘 나는 짧은 1시간 동안 피켓을 보며 관심을 보이는 이들과 짧은 교감을 가졌다...

 

 (위의 글은 박윤정 사무국장님이 1인시위를 진행하면서 느끼 소감을 적어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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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을지프리덤가디언 중단 촉구 1인시위 - 전쟁지휘소, 동암역 북광장

을지프리덤가디언 중단 촉구 1인시위

 

전쟁지휘소, 동암역 북광장

 

2009-08-21

 

 북이 12.1조치를 해제하고 남의 적십자사가 북의 적십자사 에게 만남을 제안하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에 따른 북의 조문단이 서울에 도착하여 남북 당국자간의 대화가 진행되어 경색되었던 남북관계가 호전되어 가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 21일, 전쟁지휘소 앞에서 을지프리덤가디언 중단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정서진 학생회장(인천공대)과 이주은 조직사업팀장(인천공대)이 번갈아 가며 진행하였습니다.[평통사 자료사진]

 오늘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 앞 1인 시위는 정서진 학생회장(인천공대)과 이주은 조직사업팀장(인천공대)이 번갈아 가며 진행하였습니다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TANGO)를 처음 온 정서진 학생회장은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청계산에 전쟁지휘소가 있다는 것 자체부터 놀랍고 당황스럽다고 합니다.

 

 이주은 팀장은 작은 힘이지만 우리의 요구를 표현함으로써 전쟁연습을 진행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압박감과 긴장감을 주어야한다며 전쟁지휘소를 지나는 훈련 차량이 있을 때마다 피켓을 높이 들어 보였습니다.

 

 뜨거운 태양아래서도 흔들림 없이 1인 시위를 진행한 작지만 야무진 두 친구의 노력이 한반도평화를 지키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 지역 평통사가 참가한 1인 시위 소식

 

□ 인천 평통사

 


△ 21일, 동암역 북광장에서 인천 민주화운동 계승사업회 박윤정 사무국장이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 촉구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평소에도 인파가 많은 역앞이 김대중대통령 분향소 때문에 더 붐비는 듯 했다.역에서 나오는사람들과 마주하고 서서 피켓을 들고 있으려니 처음에는 쑥스러움에 눈길을 어디에 두어야 할 지...

 

 손주를 끌고 분향소를 찾는 할머니, 교복을 입고 참배를 하는 학생, 예쁘게 차려입은 아가씨 무리들은 모임을 가기전 함께 참배를 하기도 했다. 그 분들은 참배를 하기전에 피켓문구를 유심히 읽는 사람들이기도 했다.

 

 호주의 참사람 부족은 '목소리는 말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노래와 축제와 치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말은 마음이나 가슴으로 하는 것'이라 믿는다고 한다.

 

 오늘 나는 짧은 1시간 동안 피켓을 보며 관심을 보이는 이들과 짧은 교감을 가졌다...

 

 (위의 글은 박윤정 사무국장님이 1인시위를 진행하면서 느끼 소감을 적어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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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을지프리덤가디언(UFG)중단 촉구 탱고, 광주시청, 군산미군기지, 인천시청 앞 1인시위

2009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 촉구 1인시위

 

2009년 8월 20일(목) 전쟁지휘소(탱고), 광주시청, 군산미군기지, 인천시청 앞

 

 

 남북화해와 한반도 평화에 헌신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상중에도 북한 침략전쟁연습은 계속 되고 있었습니다. 언론에서는 북 조문단이 내일 내려온다는 보도와 함께 이명박 정부가 이번 기회를 남북관계 개선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들이 나왔습니다. 과연 이명박 정부가 그런 결단을 할지 회의적인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반도 평화와 막힌 남북관계를 풀기 위해서는 용기있는 결단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 결단의 시작은 바로 한미연합 전쟁연습 UFG연습을 중단하는 것입니다.

 

 오늘 청계산은 먹구름이 가득합니다. 1인시위를 시작하려는데 장대같은 비가 막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요며칠 불볕 더위에 이 비가 오히려 반가웠습니다.

 

 인천평통사 김형진회원과 이영성회원, 상근자들이 돌아가며 1인시위와 등산객들에게 선전물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비가와서인지 등산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내용이 들어간 유인물을 관심있게 받아 보셨습니다.

 

 

 항상 있는 일이지만, 오늘도 역시 한분의 아저씨가 저희들의 활동을 보시고 '벼락 맞을 놈들'이라며 '전쟁나면 니들이 막을 거냐?'며 흥분하십니다. 하지만 만약 전쟁이 난다면 누가 이기고 지고가 아니라 남과 북 모두가 공멸하게 됩니다. 최선의 방법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전쟁연습이 아니라 한반도 전쟁을 끝내는 평화협정을 체결하는 것이죠.

 

 

 1인시위 하는 동안에 미군차량들이 수시로 드나들었습니다.미군 차량을 향해 피켓을 들어 보이며 'STOP! UFG' 'NO! UFG'를 외쳤습니다. 번호판을 가린 불법적인 미군차량도 있었습니다.탱고기지 안에서 한국군인이 나와 보고를 해야 한다며 1인시위 피켓 내용을 적어갔습니다. 바람이 불어 돌로 피켓을 잘 고정시켰지만 몇번이나 날려가 1인시위 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비바람속에서 1인시위를 해주신 김형진, 이영성 회원께 감사드립니다.

 

■ 지역 평통사가 참가한 1인 시위 소식

 

□ 광주전남 평통사

 

 20일, 광주시청 앞에서 남북공동선언 광주전남실천연대가 '을지프리덤가디언' 중단 촉구 1인 시위를 했습니다.

 

□ 군산, 익산, 전주 평통사

 


△ 20일 낮 10시, 군산미군기지 앞에서 전주 평통사 등이 "을지프리덤가디언 실시 중단과 F-15E 배치 철회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했습니다. 사진은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전주 평통사 이석영 대표입니다.

 

 20일 오전 10시, 군산미군기지 앞에서 전주 평통사 등이 "을지프리덤가디언 실시 중단과 F-15E 배치 철회"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했습니다. 전주 평통사 이석영 대표와 전북실천연대(준) 회원 두 명이 참가했습니다.

 


△ 지난 18일부터 1인 시위를 진행하는 장소인 군산미군기지입니다.

 

→ 관련글 : [8/18~20]UFG중단 촉구, F-15E 군산기지 배치 반대 1인시위

 

□ 인천 평통사


 

△ 20일 낮 12시, 인천시청 앞에서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이미영 사무국장이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 촉구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인천시청앞에서는 낮12시~오후1시까지 1인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홀로 1인시위를 해 주신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이미영 사무국장께 감사드립니다.

 

→ 관련글 : [8/20]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 촉구 릴레이 1인시위 넷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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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 중단 촉구 행동 - 탱고, 대구 캠프 워커, 목포, 군산미군기지, 인천

2009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 중단 촉구 행동

 

전쟁지휘소, 대구 캠프 워커, 목포, 군산미군기지, 인천

 

- 2009. 8. 19. -

 

 

 

지난 17일 을지프리덤가디언 전쟁연습이 시작되고 3일째 되는날,

 

탱고앞에 1인시위를 나갔습니다.

 

어제 1인시위에 시비를 거는 등산객들이 있었다는 말에 살짝 긴장이 되기도 합니다.

 

평일이기도하고, 날이 흐려 비가 올 것 같은 날인데도 제법 많은 등산객들이 있네요.

 

이 근교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등산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저 분들은 이 청계산 지하에 전쟁지휘소가 있다는 걸 알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1인시위를 하는 동안 미군 차량이며 한국군 차량이 바쁘게 드나듭니다.

 

불법적으로 출구를 만들어놓은 경부고속도로 쪽에서도 탱고를 향하는 차량이 눈에 띕니다.

 

 

등산을 가는 중 'UFG'가 무슨 뜻이냐고 묻는 분입니다.

 

자세히 설명을 하니, 저희를 보고 '철이 없으니 이런 짓을 하고 있지,

 

세대가 틀려 뭘 몰라, 그만해라.' 하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는 일행을 기다린다며 저만큼 가버립니다.

 

건너편 버스정류소 앞 의자에 앉아있던 평통사 회원에게 다가가 말을 겁니다.

 

"도대체 어디서 왔냐!"

 

그렇게 말을 섞기 시작하여 한참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분 이야기를 한참 듣다보니, '군대가서 너무 고생을 해서 북쪽 사람들은 믿을 수가 없다'는

 

것이 요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연습은 해야한다고.

 

한참을 설명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에 그분께서 동의하신 내용은,

 

"그래, 우리 민족끼리 평화적으로 통일을 해야지." 하는 내용이었답니다^^

 

 

 

 

 

양심수후원회 권오헌 선생님께서 오늘 1인시위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1인시위를 하는동안 무료하실까 싶어 옆에 서서 이야기를 나누려하면

 

선생님은 우리들을 저만치 밀어내십니다.

 

"더운데, 저 다리 밑에 가 있어요."

 

본인은 팔토시며, 모자 등 무장을 하고 왔으니 저리 그늘로 가라고 밀어내시네요

 

 

 

날짜에 착오가 있어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황선 자통위원장님도 오늘

 

1인시위에 함께 하셨습니다.

 

직접 피켓을 만들어오셨습니다. 허접하다며 민망해 하시는데, 권오헌 선생님

 

"미군한테 확실히 전달되겠구만. " 하십니다.

 

오늘 1인시위에 홍보물을 챙겨가지 못한 것이 영 마음에 걸립니다.

 

어제 오후에 간단한거라도 만들어가야 하나 생각만하다 만게 걸리는거지요.

 

준비를 해왔더라면 지나는 등산객들에게 좀 더 잘 알릴 수 있었을텐데요.

 

다음에는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 지역 평통사가 참가한 행동 소식

 

□ 대구 평통사

 

 

 8월 19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문상태 평통사 대구 회원이 한미 양국의 대북침략훈련(UFG)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대구에 있는 미군기지 캠프 워커 앞에서 벌였습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 통일위원회, 대구 진보연대와 대구 평통사(준)은 이번 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캠프 워커 앞에서 지난 17일 개최한 데 이어 훈련기간 동안 점심시간에 릴레이 1인시위를 전개하기로 하였습니다. 평통사는 수요일 1인시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관련글 : [8/19] 한미연합훈련(UFG) 중단 캠프 워커 기지 앞 1인시위

 

□ 광주전남 평통사

 

 19일 오전 10시, 목포 롯데마트 앞에서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 군산, 익산, 전주 평통사

 


△ 19일, 군산미군기지 앞에서 군산 평통사가 "을지프리덤가디언 실시 중단과 F-15E 배치 철회"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했습니다.

 

 19일 오전 10시, 군산미군기지 앞에서 군산 평통사가 "을지프리덤가디언 실시 중단과 F-15E 배치 철회"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했습니다. 김진환, 김판태, 박종민 회원과 군산 평통사 유승기 대표가 참가했습니다.

 

→ 관련글 : [8/18~20]UFG중단 촉구, F-15E 군산기지 배치 반대 1인시위

 

□ 인천 평통사

 


△ 19일, 인천시청 앞에서 민주노총인천본부 강원희 사무처장이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촉구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1인시위는 민주노총인천본부 강원희 사무처장이 진행하였습니다.
 어제 김대중 전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듣고 추모하는 마음과 생전 고인이 뜻을 기리는 애도 피켓을 함께 들었습니다.

 

 분단사상 처음으로 남북 정상회담을 성사시키고, 우리 민족 통일이 이정표인 6.15공동선언을 만든 평생을 민족의 화해와 평화, 통일을 위해 헌신하신 김대중 전 대통령.
 북한 침략전쟁연습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은 이런 고인의 뜻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민, 관, 군 등 50여만명을 동원해 전쟁연습을 벌이는 것은 국가적인 추모분위기를 해치는 일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진정으로 고인을 애도한다면 민족적 애도를 위해서 을지프리덤가디언(UFG)전쟁연습을 즉각 중단해야 할 것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1인시위 진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관련글 : [8/19]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 중단촉구 릴레이 1인시위 셋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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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을지프리덤가디언 북침 전쟁연습 중단 촉구 전쟁지휘소, 군산미군기지, 인천시청 앞 1인 시위

2009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 중단 촉구

 

전쟁지휘소, 군산미군기지, 인천시청 앞 1인 시위

 

2009-08-18

 

 

 2009 을지프리덤가디언 북침 전쟁연습이 17일 시작된 가운데, 이 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전쟁지휘소 탱고(TANGO)앞 1인 시위가 진행되었습니다.

 

 통일광장 김영식 선생이 오전 10시부터 1인 시위를 시작하였습니다. 1인 시위를 시작하자마자 탱고에서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 차량(주한미군 중에 중장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자 주한미군사령부 참모장 밖에 없는데 운전석 오른편 앞에 별 셋 표지판이 선명하게 보이고 차량 안에 미군이 탑승하고 있었음. 차량은 임대 차량)이 잠시 멈춰 서서 피켓을 보면서 뭔가를 메모하다가 빠져 나갔습니다. 사진을 찍던 유영재 평통사 미군문제팀장이 "NO, UFG!“을 외쳤습니다.

 

 

 1인 시위를 하는 과정에서 선전물을 유심히 보는 등산객들도 있었고, 격하게 시비를 거는 나이든 등산객들, 1인 시위 내용에 찬동을 표하는 등산객도 있었습니다.

 

 11시부터는 경기남부 평통사 이종필 대표가 1인 시위를 이어서 전개했습니다. 아침부터 구름이 많이 끼어 덥지 않았는데 11시 반경부터는 햇볕이 따갑게 내리 쬐어 무더웠습니다. 이종필 대표는 땀을 흘리면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를 하면서 이종필 대표와 유영재 팀장은 평택미군기지 안에 미군자녀학교를 국민 혈세로 지어주고 한국인 자녀를 다니게 하는 문제에 대한 대응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대응 방법을 모색해 보기로 했습니다.

 

 1인 시위를 진행해 주신 김영식 선생, 이종필 대표께 감사드립니다.

 

■ 지역 평통사가 참가한 1인 시위 소식

 

□ 군산, 익산, 전주 평통사

 


△ 18일, 군산미군기지 앞에서 전주 평통사가 "을지프리덤가디언 실시 중단과 F-15E 배치 철회"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했습니다.

 

 18일, 군산미군기지 앞에서 전주 평통사가 "을지프리덤가디언 실시 중단과 F-15E 배치 철회"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했습니다. 김민환, 이민진, 이수원, 이재호 회원이 함께 했습니다.

 

→ 관련글 : [8/18~20]UFG중단 촉구, F-15E 군산기지 배치 반대 1인시위

 

□ 인천 평통사

 


△ 18일 낮 12시, 인천시청 앞에서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가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중단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8일(화) 낮12시, 인천시청 앞에서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가 진행하였습니다.
1인시위 끝난 40분 뒤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소식을 들었습니다.
분단 이후 처음 남북정상회담 성사로 6.15공동선언이라는 남북화해와 통일의 이정표를 세우고,
서거 직전까지도 민주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애쓰시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남북화해와 평화에 역행하는 한미연합 전쟁연습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은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는 말씀 깊이 새겨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실천해야겠습니다.

 

→ 관련글 : [8/18]을지프리덤가디언(UFG)중단 촉구 릴레이1인시위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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