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근성에 관한 두 개의 체험 뒤
찌끄리기 2009/02/17 00:27사무실에서 2월 16일자 경향신문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리고 또 다른 일로 두 번 놀랐다.
저녁 때 친구 어머님께서 차려주신 머위(부산 근방의 사투리로는 '머구'라고 한단다: 머구..쿄쿄쿄 넘 귀엽다) 쌈밥을 먹지 않았으면 아마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을 것이다.
어르신 감사합니다.
친구분 고맙습니다.
거지근성에 관한 두 개의 체험 뒤찌끄리기 2009/02/17 00:27사무실에서 2월 16일자 경향신문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리고 또 다른 일로 두 번 놀랐다.
저녁 때 친구 어머님께서 차려주신 머위(부산 근방의 사투리로는 '머구'라고 한단다: 머구..쿄쿄쿄 넘 귀엽다) 쌈밥을 먹지 않았으면 아마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을 것이다.
어르신 감사합니다. 친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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