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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6
    11.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와 모함한 사람들 7
    교활한박성동
  2. 2007/09/26
    12. 부패경감박성동일당 친인척으로 날 해코지한 사람들
    교활한박성동

11.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와 모함한 사람들 7

박성동일당해꼬지를 피해 2005년부터 호주,뉴질랜드, 캐나다로 떠돌고 있으나 외국까지 쫓아와 해꼬지하고 있다.
 
1. 호주 auburn에 살때 룸메이트로 현대차에서 일했고 workingvisa 온 2006년, 4학년 복학한 울산공대 재웅, 김철규에게 모함을 했다. 그래도 그땐 설마했다.
뉴질랜드에 아는사람 전혀 없는데, 알바했던  밀포드쇼핑센타 울월스옆 커피숍 아이리스(springvally;중국여주인), 그 안 한국인 카페, 쇼핑센타건너 가마솥, Albany 남산, 만식당주인들에게 한국에서 했듯이 온갖모함을 했다.
외국까지 쫓아온 것 알게된 것은 한국떠난지 1년이 다될쯤 , 1년 리턴항공표가 다됬을때
 
(박성동 해코지 특징 1. 자신들이 해코지한 것을 나한테 알려줌, 2. 맨 마지막에 알려줌..예로 항공표 만기가 됬을때 알려줌)
 
2. 2006년 2월, 뉴질랜드17 trevone pl sunnynook에 몇년간 세입자가 안들어와, 방들이 비어 7개월 혼자 살았는데, 30대 후반 이상기 친척 경상도남자가 갑자기 이사오고  행패부리고 나서. 
매일 욕실 변기와 바닥에 소변을 갈기고, 그소변을 딱으라는 행패등, 이해할수없는 무식한 행동들을 했는데, 박성동은 '외국까지 스토킹하러왔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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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부패경감박성동일당 친인척으로 날 해코지한 사람들

1. 홍제동 서울맨션앞, 계란장수 2 늙은이
2. 캐나다 백인남자(40후반또는 50대).
3. 연남동철길 늙은이.
4. 서교 아트빌고시원 고시원형제

1. 홍제동 서울맨션앞, 계란장수 2 늙은이
서울맨션에 80년초반부터 90년대중반까지 살았다.
조용히 살아서, 아는 사람은 경비원뿐(당시 경비들 아직도 근무중).
 
박성동 스토킹이후, 길에서 갑자기 땡깡부리는 자들이 늘었는데, 계란가계가 옛날부터 있다는것은 알고있었을뿐, 전혀 본적도 없다.
 
그런데 박성동 스토킹이후, 계란장수 늙은이 둘이, 내가 지나가면 추운 겨울에 미리 밖에 나와서 날 기다리다  아무 이유없이 땡깡부리기 시작했다. 남자 늙은이는 멀리서 오토바이타고 방금 도착해서, 날보고 시비, 땡깡부렸다. 매일 난리침.  그후 그길로 다닐수가 없었다
 
박성동과 관련된자가 아니면,  내가 지나가는 시간 딱맞춰  땡깡부리려 기다리지 않는다.
 
2. 서교 아트빌고시원 고시원형제

서교초등학교옆 아트빌고시원앞도 10년 넘게 지나다녔는데, 박성동 연남파출소짭새들과 연관이 있는지, 고시원형제가 행패부린다.
 
30대 쌍둥이처럼 닮은 형제가 내가 지나가면 비가오나 눈이오나 고시원앞에 나와 서서 나를 기다렸다 지킨후, 내가 지나가나가면 안으로 들어가고..
 
30대 안경낀 남자가 지켜서있다 마티즈 연두색타고  골목길 한바퀴돌자마자  다시 와서 고시원으로 들어간적도 있다.
 
또 아줌마, 초딩아들, 할아버지가 지키고 있던적도 있었다.

3. 연남동철길 늙은이.
 
연남동 철길 (지금은 없어졌지만),  옆에 깻잎을 땄다. 그러는 사람 많음. 
 
깻잎따면  여자늙은이가 땡깡을 부렸다. 그동네 몇년살고 늘 다녀봤지만 철길에서 미리 지키고 땡깡부리는 늙은이또한 부패경찰 박성동스토킹이후에 생긴 것.
 
여자 늙은이는 내게 땡깡부리려고  깻잎있는데서 기다렸음. 땡깡에 시달려 그후 안갔음.
 
4.  캐나다 백인남자(40후반또는 50대).
 
2001년 겨울 연희동 413-96살때, 성산회관옆 (편의점앞) 버스정류장, 여러명이 있었다. 누군가가 내옆을 아주 살짝 스치고 지났는데 영어로 땡깡 부리기시작했다.
 
살짝 스치는 사람 하루 수백명이다. 그러나 박성동 해코지 이전에는 시비를 받아본적없다.
 
박성동 스토킹이후, 한국사람도 안닌 외국인이 땡깡부리려고 날 일부로 스쳤다.
 
한국에 사는 미국,캐나다인과 대화를 많이 해봤기때문에 잘안다. 이들은 한국사람과 말할때 절대 빠른 속도로 말하지않는다. 단어, 문법도 아주 초급으로만 쓴다.
 
그런데 이캐나다남자는 아주 빠른 속도로 자기들끼리 하는 이상의 속도로 영어로 떠들었다.
그래도 난 다 알아 들을수있고, 받아쓸수도 있음.
 
캐나다인으로 부인은 한국인이라했음
 
당시 코리아헤럴드게시판 이용, 외국인에게 휴대폰을 팔았는데 부패경찰박s동과 그일당이 24시간 스토킹하느라 그걸 알아내고 한달여 한국말로 게시판을 도배했었다.
 
무식한 짭새들이라 영어가 안되서 한국말로 도배했던것.  그전, 그후 한국어로 게시판도배하는것 못봤음.
 
박성동일당이 보낸자임. 이유없이  땡깡부리는 것과, 영어로 말하는것이 한국인에게하는 속도가 아님.
 
그리고 나와 스칠때 난 연대방향으로 갔고, 이캐나다인은 성산회관 방향으로 갔는데, 내게 땡깡부리고 나서는 연대방향, 반대로 갔다.
 
연희동에는 외국인이 많이 살고, 그전이나 그후 어떤 외국인에 봉변당해 본적이없다.
 
한국에 사는 미국,캐나다인들은 한국인과 트러블을 일으키려않는다. 어울려 살려고 하지 이유없이 땡깡 부리나??
 
부패경찰박s동과 그일당이 보낸게 아니라면 아무 이유없이 땡깡부리지 않음.
코리아헤럴드 게시판지기로 추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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