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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수당 스포츠센타
황당한 이유로 규수당 스포츠센타에서 쫓겨났다
홍대입구 규수당에서 쫓겨난 어처구니 없는 사연

규수당에서 회원들 성화로 쫓겨난 유일한 회원이다

 

철두철미한 베테랑수사관 박S동, 홍대역 규수당 회원 아줌마들 선동시켜 날 탈퇴시킴.

 

박s동일당 해코지가 무서워 혼자 잠을 못잔다. 규수당 스포츠센터에 찜질방이 있고 감시카메라도 있어서 등록했다.

 

지하 2층은 밤새내내 불켜있고, TV앞에서 자는데, 앞에는 감시카메라, 왼쪽매점에는 매점아줌마, 오른쪽에는 청소아줌마가 밤새내내 있어서, 너무나 안심되서 매일 거기서 잔다.

 

운동은 10분, 15분정도하고  매일 안함.  가는 시간도 아줌마 회원들이 없는 밤늦은 시간에서 새벽에만 간다. 그 시간에는 사람이 거의 없다.

베테랑수사관 박s동일당은 아주 철저하다.

 

이자는 감시카메라있는 곳에서는 나를 해코지못하므로, 해코지하기위해 규수당에서 탈퇴시키려고 규수당회원을 철저히 뒤조사했다.

 

자신들과 조금이나마 관련된 회원을 찿아내서, 그아줌마를 선동시키게 했고 이 아줌마는 다른 아줌마 회원들도 자기편으로 만들었다.   서교초등학교 옆 아트빌고시원 형제와 아줌마처럼 (17번에 나옴).

 

내가 규수당에서 퇴출되기 2주전, 젖은 외투를 사우나에 말리려 걸어둔적있다. 다른 사람도 바지를 걸어뒀었다.

 

나만 문제가 됬다. 새벽에 아줌마를 출동시켜 빨래했다고 사무실에 온갖 성토하고, 날 내쫓지 않으면 자기들이 그만 둔다고 성화를 부렸다.

 

겨우 빨래했다고 회원을 탈퇴시키는 스포츠센터가 어디있고, 어느 스포츠 센터에서 회원들이 빨래했다고 다른 회원을 탈퇴시키나?

 

다른 사람들이 매일 사우나에 빨래를 널어둔것 거의 매일 봤다.

 

나는 규수당 회원들이 거의 없는 늦은밤,  새벽에만 다녀서 아는 회원은 3명 정도밖에 안되고, 이들과는 친하다.

 

나와 만난적 없는 아줌마들만 사무실에 가서 날 내쫓지 않으면 자기들이 그만 둔다고 항의했다.

 

즉시 나는 박s동일당의 짓임을 눈치챘고, 그후 조심해서 빨래를 한적이 없다.

 

그런데 나를 탈퇴시켜서 날 해코지하려는 박s동일당의 압력에 11월 30일  아줌마들이 내가 다시 빨래했다고, 사무실에 모여가서 퇴출시키라고 성토했다

 

누구와 싸운적도 없고,  말썽일으킨적도 없다. 그런데 나는 규수당에서 회원들 성화로 쫓겨난 유일한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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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생긴일

 

 

 

서교동 규수당에서 아줌마 회원들 성토에 쫓겨남

 

부장말이 너무나 많은 아줌마 회원이 내가 계속다니면 다들 탈퇴한다고 성화해서, 나를 내쫓는다고 했다.

 

나는 회원 아줌마들,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왜냐면 스포츠센타가 문닫기 직전 시간에 가기때문에, 만나적도 없고.

 

날 내쫓으라고 성토한 회원 아줌마들은 거의 나와 접촉한적도 없는 사람들이다.

 

내쫓은 이유도 내가 빨래했다는데, 사우나에 보면 늘 빨래가 널려있다. 2,3주 전에는 나도 아주 가끔  빨래 널은적이 있지만, 아줌마들 빨래했다고 날 탈퇴실키라는 성화로 그후로는 빨래를 해본적없다.

 

규수당 지하 2층 매점앞에 감시카메라가 있어서 거기서 잤는데,

카메라앞에서 해코지를 못하니까 해코지하려고 베테랑 경찰 박s동이 회원들을 일일이 다 조사해서 자기들과 연관된 회원을 찿은후 , 이회원을 통해 다른 회원들까지 선동시켜 날 탈퇴시킨것임.

 

겨우 빨래했다고 수많은 회원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탈퇴시키지 않으면 자기들이 탈퇴한다고 사무실에 압력을 넣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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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보더의 최후 동영상

 

 

 

박s동 일당,규수당에서 날 내쫓으려고 규수당 사장 부인에게까지 모함해서 퇴출당함

 

몇주전 젖은 외투를 사우나에 걸어둔적있음. 당시 아줌마 회원들이 날 내쫓으라고 사무실에 성화를 해서 그후 빨래를 한적 없음.

 

그러나 나말고 다른 사람들은 매일 빨래해서 사우나에서 말렸음.

 

다른 사람들이 바지, 스커트, 마후라, 속옷 빨아 널어도 아무말도 안함.

 

나만 아줌마들이 빨래 했다고 탈퇴시키라고 사무실에 항의함.

 

스포츠센타 회원이지만, 운동은 거의 안하고, 해도 10분,15분정도.

 

그리고 운동하는 시간도 아줌마들은 전혀없는 밤늦은 시간. 11시쯤. 이시간에는 운동하는 회원이 거의 없다.

 

그래서 얼굴알고 지내는 회원도 2,3명정도.

 

이분들과는 친하게 지냄.

 

나와 만난적도 없고, 나를 모르는 회원 아줌마들만 날 내쫓으라고 성토했다.

 

베테랑 수사관 박s동일당은 모든 회원을 철저히 조사해서 자기들과 조금 가까운 회원을 찿아내서, 그아줌마를 시켜 날 내쫓은것.

 

별 이유도 없이 나는 쫓겨났다.

 

박s동 해코지때문에 규수당 감시카메라앞에서 잔다.앞에는 감시카메라, 왼쪽에는 매점아줌마, 오른쪽에는 청소아줌마가 내가 자는 시간 내내 옆에있어서 안심된다.

 

그러나 베테랑 수사관 박s동은 내가 잠자는동안  해코지하고 싶은데 감시카메라가 있으면 해코지를 못하므로 규수당에서 날 내쫓으려고 아줌마들을 선동해서 말도 안되는 이유 붙여서 탈퇴 시켰음.

 

이번에는 규수당 사장 부인까지 모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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