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만로 글올리는 koreaherald게시판을 늘 이용했는데. 무식한 짭새들이 게시판에 한국말로 몇달간 도배했음.
박성동스토킹전엔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몇년살아도 알수 없었는데, 박성동스토킹후엔 가는데마다 사람들이 시비.
홍제동서울맨션416호에 80년대부터 95년까지 15년 가까이 살았어도 그동네사람 아무도 날 모름, apt경비외엔.
박성동스토킹후엔 그 앞 지나면 apt앞 계란장수 늙은이가 행패,
서교동 아트빌고시원앞도 10년 넘게 지나다녔는데, 박성동 연남파출소짭새들과 연관이 있는지, 고시원형제가 행패,
미래에셋신촌점 2002년경 1년 넘게 사이버룸 다녔는데 옆자리 김양곤, 박성동과 관련된자.
2002년 연희2동 이사후 2003년부터 연희동 파출소장까지 포섭한후, 친하기만하면 사람들한테 온갖 모함해서 이상한여자처럼 만들어 싫어하게 만들었다.
남가좌동 모래내시장, 도시마트주인과 친했었는데, 갑자기 범죄자보듯봤고, 지금은 없어진 옆 백호오토바이 아줌마, 모레내역 건너 만두가게주인까지 조금만 친해도 가서 모함.모래내 상인들. 특히 개기르는 닭장수.그외 야채장수등, ,연희동 삼거리 우리,국민은행원들, 경비, 갑자기 범죄자 보듯봤다.
지금까지의 내용은 여태껏 당한것에 1%도 안되는 내용이다.
박성동은 마포서 연남동파출소장이후 서울지방경찰청, 북부서 조사과장. 지금은 지하철수사대 종로 3가 (744-0486).
스토커들은 98년 당시 연남동파출소경찰전부이며 연남 파출소에서 의경근무하던 애들도 조사해보면 다 알것이다.
10억을 벌수있는 구체적방법.
박성동 제외한 누구든지 위 사실을 밝혀주시면 박성동을 도와 할수없이 해꼬지했더라도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않고 10억원 드립니다.
1,우선 금융실명제부분, 이사실을 제일 먼저 조사해보세요. 현대, lg,동양,(교보증권은 2004년)사이버팀.
2,1999년~2000년 신수동 205번지 맨아래층 개 키우는 아줌마와 아들, 나를 혐오하게끔 경찰이 온갖모함을 해서 협조해줄지 모르겠읍니다.
아줌마가 붉은 고추를 말려놨는데 나한테 뒤집어쒸울려고 박성동일당이 훔쳤음. 옆집아저씨 키작고 집에서 이바지떡등 만드시는분 , 205번지 건너 맨아래층 부부, 특히 아저씨와 그집양쪽에 살던 사람들, 박성동이 모함했음.
3, 99년~2000년 연남동 파출소에서 의경근무했던 애들도 잘 압니다.
4, 현대백화점. 여기 경비도 많고 2002년 이전의 경비는 잘알것임. 키작은 경비,신촌 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 감시카메라로 망신당했죠.
5, 연희동 245-74 식구들.
이사후 한번 본적이 없는데 연화apt 교통제어기 해꼬지이후 연희동 파출소소장까지 합세했으니까.
연희동 파출소장은 평범한 파출소장이 아니라 대통령을 지키는 아주 빽이좋은 사람이 하는자리.
2003년 연희동 전,노대통령집앞에서 위내용을 전경들도 다듣게 큰소리로 1시간여 매일 외치자, 박성동일당은 자신들의 범행이 알려질까봐 정상인이 견딜수없을 정도의 만행을 했고,
박성동일당해꼬지를 피해 2005년부터 호주,뉴질랜드, 캐나다로 떠돌고 있으나 외국까지 쫓아와 해꼬지하고 있다.
박성동일당과 이상기 전과자가족의 출입국행적을 조사하면 드러난다. 특히 06년 1월~ 2월, 박성동일당이 집중적으로 뉴질랜드에 왔으며 검정RV차량 렌트한것도 알고있다.
호주 auburn에 살때 룸메이트로 현대차에서 일했고 workingvisa 온 2006년, 4학년 복학한 울산공대 재웅, 김철규에게 모함을 했다. 그래도 그땐 설마했다.
뉴질랜드에 아는사람 전혀 없는데, 알바했던 밀포드쇼핑센타 울월스옆 커피숍 아이리스(springvally;중국여주인), 그 안 한국인 카페, 쇼핑센타건너 가마솥, Albany 남산, 만식당주인들에게 한국에서 했듯이 온갖모함을 했다.
외국까지 쫓아온 것 알게된 것은 한국떠난지 1년이 다될쯤 , 2006년 2월, 뉴질랜드17 trevone pl sunnynook에 몇년간 세입자가 안들어와, 방들이 비어 7개월 혼자 살았는데, 30대 후반 이상기 친척 경상도남자가 갑자기 이사오고 행패부리고 나서.
매일 욕실 변기와 바닥에 소변을 갈기고, 그소변을 딱으라는 행패등, 이해할수없는 무식한 행동들을 했는데, 박성동은 '외국까지 스토킹하러왔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였다.
박성동일당 친인척: 김양곤(63년생), 서교 아트빌고시원 30대형제, 아줌마, 할아버지, 아저씨. 홍제동 서울맨션앞 계란장수늙은이....이유없이 매일 행패.
박성동일당 모함으로 감시시킨 사람은 03년 연세대수위 ..내가 개와 매일 연대 서문에서 정문으로 갈때 ,,, 연희동 파출소장포섭후부터 감시시킴. 이대정문수위, 남가좌 현대apt수위, . . 지금은 없어졌지만 서대문도서관 건너 슬리퍼,구두공장아저씨등, 내가 지나갈때마다 세워둠.
97년 이상기가 돈 뺏으려고 협박하고 마포경찰서에 권리행사방해혐의로 고소. 여기에 이자가 얼마를 요구했는지 알수 있고, 내돈 뺏어 갚을려고 미리 차까지 뽑아 놨었음.
원문은 2004년 쓴것(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려고) 두서없이 써서 그후 여러번 수정했음.
이번엔 이자들이 날 또 어떻게 몰아세울지, 얼마나 큰지경에 떨어뜨릴지 열심히 궁리하고있을겁니다. 그것이 가장 무서워요. 저혼자로선 이길수가 없는 존재들이지요.
대한민국에는 정의가 없으니까.
부패경찰 박성동을 철저히 조사하면 한국경찰의 총체적 비리를 다 접할수있읍니다.
돈 뺏으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박성동, 이상기, 이상호 무섭습니다. 위내용을 밝혀주시면 상상할수없는 엽기적인 테러를 밝힙니다. 도저히 정상인이라면 믿을수없을까봐 여기서는 밝힐수가 없읍니다.
남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너무 심하게 계속 스토킹 테러를 당하면 당할수록 사람은 무기력해지고 의욕도 다 꺾기게 되더라구요.
"부패경찰 박성동스토킹" 믿지 못한다면, 박성동 하수인,이상기 출입국기록 확인해보세요.
저의 출입국 기록; 2005년3월3일~ 8월1일 호주, 2005년8월1일~2006년3월1일 뉴질랜드. 2006년3월11일부터 캐나다. 박성동 하수인, 이상기 출입국기록 확인해보세요. 저의 출입국 기록과 일치합니다.
이상호 57년 주민번호-- 실제나이 훨씬 많음. 96년까지 전과 25범.
이상기 66년, 동생 -- 실제 64년생. 전과자, 집행관과 내친후, 히로뽕주사기 발견, 국립과학수사조사, 강남경찰서 강력계2반에서 내가 조사받았음.
이자의 이력서, 주민등본,녹음 tape3개, 이상호, 차경희,스토커 짭새 안병국주민번호,56~ 58로 시작,박성동 016 전화번호;이자들과 연관된 모든 기록들은 2006년2월 뉴질랜드에서 훔쳐갔음.내돈 뺏어 살해해서 증거를 남기지않을 목적인듯.
차경희 72년, 이상호 내연녀 -- 감옥근처에서 옥바라지, 이상호 출옥 5개월전 청담동 리더스빌412호로 이사.
그녀는 보증금 1000만원을 사채업자(660315-1******) 에게 빌려서 나에게 줬음 .
이상호 출옥후 11월부터 집세 안내고 행패부려서 할수없이 소송했음.
소송후 그녀는 일본, 이상호는 지명수배, 집에 이상기만 있어서 법원 집행관과 함께 내보냈음.
이상호 형제는 계속 공갈, 협박---사채업자에게 내줄 보증금 가로채고, 내돈도 뺏으려고 , , ,
새벽2시 (낮에 오면 사채업자에게 연락할까봐) 청담동 침입, 파출소로 끌고가, 전과자로 만들겠다는 협박에 각서 써줌.
그후 각서를 훔쳤다고 마포경찰서에 권리행사방해혐의로 나를 고소.
계속된 공갈 협박, 매일 경찰서 출입, 너무 시달려서 그녀 짐 압류했음.
사채업자(피해자임)는 그녀 상대로 소송(98타기 10389 채권압류및 추심명령), 300만원에 나와 합의. 가명,박상원으로 활동(97년: 서초구 양재동 154번지 2호)
기록;1.차경희 상대로 명도 소송, 사건번호, 법원 컴퓨터로 그때 조회 많이 했는데 ..
2. 이상기 히로뽕 주사기--강남경찰서 강력계 형사 2반,국립과학수사원.
3.본인을 권리행사방해로 97년 고소 --마포서.
4,사채업자가 차경희상대로 소송 (98타기 10389 채권압류및 추심명령).
가족도 없고 옆에서 돌봐줄 사람이 없는걸 부패경찰박성동이 잘알고 적극적으로 이용했읍니다. 만만하기 때문에 마음놓고 해꼬지해도 된다는 생각으로 10년 해꼬지 할수있었죠.
경찰이 쫓아다닌다면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오해하니, 지금껏 아무말도 아무에게도 할수없이 혼자 참으면서 당할수 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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