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축하(?)해요 ㅎㅎ 저는 주위에 능력자가 많아서 주로 쫌 해보다가 안 되면 울면서 물어보지만 -ㅅ- 물어볼 사람이 없을 때 혼자 해결해내면 그게 어찌나 자랑스러운지..; 저도 컴맹에 가까운데 하는 일 때문에 점점 업그레이드됐지만 여전히 컴맹 요소가 있어서...-_-
전 어릴 때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베이직인지 뭔지 그거도 다 뗐는데 기억이 안 나고 그저 컴맹이에요. 하하...<
내가 산 넷북도 마찬가지야. ㅋㅋ 그래서 난 한인촌에 가서 100위안 주고 새로 한글xp로 다시 깔았어. 아마 고장날 때마다 가야할 듯;;; 대만에 잘 갔구나; 난 루구후에서 적응 끝내고, 본격적으로 지내보려고 해. 한국음식 이렇게 일주일 이상못 먹어본 적은 없는데 그게 좀 고역이다. 앞으로도 30일간;;; 다행히 여기 짜차이를 팔아서 김치 대신 그걸로 욕구를 풀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