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은 보통 한 두 단어로 끝나는 것 같던데요. 즉각적인 반응으로 나오는 욕이나 짜증 내는 말이나. 또는 어떤 감탄사... 혼잣말 길게 하면 좀 이상해 보이지 않나요? 일부 '정신병' 같은 경우도 있지만, 사실 어느정도 보편적인 것 같아요. 특히 나이 드신 할머니들... 주변 사람이 듣든 말든 계속 말씀을 하시지요. 아마 들어주는 사람이 점점 없어지다 보니 더 그런 것 같아요.
이상한가요... 전 혼잣말 많이 해서;; ㅋㅋㅋㅋ 근데 뭐 한 번 할 때 확실히 길게 하지는 않는 것 같네요 저는 너무 자주 해서. 뭔가 생각하다가 답답하면 입으로 나 자신과 대화하면서 걸어다님;; 그리고 보통은 뭐 읽다가 욕을 크게 말하는 것 같네요 이 때는 여러 문장으로 욕바가지를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