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해 본 돼지고기 수육... 너무 맛있었다. 돼지 고기는 아침에 재래시장에 가서 300ntd(1만2천원 정도) 주고 사왔고, 마늘, 양파, 파, 커피, 된장 등을 넣고 한 시간 정도 끓인 후, 다시 한 시간 정도 식혀서 먹었다.


처음 해 본 돼지고기 수육... 너무 맛있었다. 돼지 고기는 아침에 재래시장에 가서 300ntd(1만2천원 정도) 주고 사왔고, 마늘, 양파, 파, 커피, 된장 등을 넣고 한 시간 정도 끓인 후, 다시 한 시간 정도 식혀서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