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오후 4시 30분에 파주 한울 사옥에서 열린다. '중국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민주주의'라는 제목으로 전리군 선생이 패널의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패널 참가자는 박재우, 조희연, 백원담, 백승욱, 이홍규로 결정되었다. 패널 외에도 청중으로 오실 분들의 토론도 기대된다.
원래 계획과 달리 간단히 스크린 서면 통역을 하기로 했다.
책은 이번 주말에 상권이 먼저 나오고, 다음 주말에 하권이 나올 예정이다.
9월 16일 오후 4시 30분에 파주 한울 사옥에서 열린다. '중국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민주주의'라는 제목으로 전리군 선생이 패널의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패널 참가자는 박재우, 조희연, 백원담, 백승욱, 이홍규로 결정되었다. 패널 외에도 청중으로 오실 분들의 토론도 기대된다.
원래 계획과 달리 간단히 스크린 서면 통역을 하기로 했다.
책은 이번 주말에 상권이 먼저 나오고, 다음 주말에 하권이 나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