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초고를 제출하고 학위논문 심사일정을 잡았다. 6월 중순이면 7년간의 박사생 생활을 마무리 짓게 된다. 지금은 별다른 특별한 감회가 없다. 3월경에 이미 끝이 보였기 때문에 그때의 감회로 족했던 모양이다.
앞으로는 또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 쓰임이 있는 곳에서 성심성의껏 몫을 감당하면 그걸로 충분할 것 같다. 감사한 마음으로 살자.
논문초고를 제출하고 학위논문 심사일정을 잡았다. 6월 중순이면 7년간의 박사생 생활을 마무리 짓게 된다. 지금은 별다른 특별한 감회가 없다. 3월경에 이미 끝이 보였기 때문에 그때의 감회로 족했던 모양이다.
앞으로는 또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 쓰임이 있는 곳에서 성심성의껏 몫을 감당하면 그걸로 충분할 것 같다. 감사한 마음으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