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역사는 정치의 타자이다.
그런데... 사랑은?
어떤 원초적인 것으로서의 문학과 역사에 버금가는 사랑도 있는 것 같다.
정치의 타자는 개념이 아니다.
문학도 역사도 사랑도 개념이 아닌 것 같다.
물론 정치는 개념을 취하지 않을 수 없다.
문학과 역사는 정치의 타자이다.
그런데... 사랑은?
어떤 원초적인 것으로서의 문학과 역사에 버금가는 사랑도 있는 것 같다.
정치의 타자는 개념이 아니다.
문학도 역사도 사랑도 개념이 아닌 것 같다.
물론 정치는 개념을 취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