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효막심하고 인정없는 자식이지만 올해는 어머니 생신과 아버지 기일을 챙기려고 한다.
날을 잡다 보니 성탄 이브에 한국 땅을 밟게 되었다.
친구들과 아는 선생님들을 만나고 번역 관련한 일도 논의할 겸 서울에 몇 번 갈듯 하다.
불효막심하고 인정없는 자식이지만 올해는 어머니 생신과 아버지 기일을 챙기려고 한다.
날을 잡다 보니 성탄 이브에 한국 땅을 밟게 되었다.
친구들과 아는 선생님들을 만나고 번역 관련한 일도 논의할 겸 서울에 몇 번 갈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