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부터 22일까지 상해에 체류.
바로 "변동 속의 세계, 변동 속의 상상"(중국어 직역인데 영어로는 World in Transition, Imagination in Flux이다)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9회 상해 비엔날레 관련 활동인 '아시아 사상계 상해 포럼'에 통역 요원으로 참가한다. 한국에서는 백낙청 선생이 초청되어 오고, 그 외에 Jomo Kwame Sundaram, Partha Chatterjee, Arasaki Moriteru, Itagaki Yuzo, Ashis Nandy 등이 주요 강연자로 초청되었다
http://www.mask9.com/node/685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