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국행은 주로 논문 자료 수집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번역과 관련한 계약이 진행될 수도 있다. 아직 불확실하지만...
늘 그렇듯이 가족과 몇몇 지인을 만나게 되겠지만, 최대한 조용히 다녀올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