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된 진보"라는 표현에서 볼 때, 참세상은 여전히 반성과 성찰의 의지가 없어 보인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71023
경향신문이 공개적 사과를 한 것과 참 대조적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01715021&code=990100
지난 해 통합진보당 사태 관련 보도를 보면서 나는 더이상 '참세상 애독자'일 수가 없었고, 여전히 일말의 반성도 없이 계속되는 이러한 보도 행태에서 더 큰 절망을 느낀다. '참세상 마저'라는 넋두리도 이제 버려야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