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12/02/12 14:16
藝術人生님의 [2012/01/02] 에 관련된 글. 프레시안에서 연재되는 '동아시아를 묻다'가 일단락된 모양이다. 솔직히 이병한 씨는 그동안 창비 그룹이 보여준 것에 나름의 연구를 가미한 것 같고, 윤여일 씨는 손가孫歌선생의 아시아 담론을 나름 재구성한 것 같다. 흥미로운 것은 이 둘 사이의 긴장이 둘 사이의 각각 열 편의 주고 받는 대화를 통해 잘 드러났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그 외에도 조금씨 결이 다른 다양한 아시아 시각들이 존재한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