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12/05/27 21:03
藝術人生님의 [박희래와 왕휘] 에 관련된 글. 왕휘, “나는 자신의 이름이 있다” http://wen.org.cn/modules/article/view.article.php?3243#jtss-fb 오늘은 왕휘 선생님이 쓴 려도(吕途) <중국 신노동자-실종과 굴기>의 서문을 검토해 보았다. 여기서 주로 논의하는 '신노동자'는 농민공이 아니며, 신노동'계급'도 아니라고 한다. 참고로 농민공을 세대별로 구분하면, 1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