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가르침인지 아닌지에 대해 엄청난 복음전파를 하신거라 생각됩니다. 대개는 무지 끈질기더든요. 왜냐면 자신들의 세계가 망가지니까 기를쓰고 댐빕니다. 감성엔 이유가 없으며.. 그게 무너질때 집단중독인 그들는 패닉에 빠집니다.
목사님의 복음전파를 보며.. 성결교 다니는 권사인 제 친구를 다시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25년여전 중학교 친구(지금은 인디옥? 교회 다님)한테 이끌려 금성교회라는 지방의 jms 를 가본 적이 있습니다. 축구, 응원을 하는 행위를 중요시했고.. 엘리야와 까마귀밥? 아담과이브? 그들은 기본 가르침을 몇대 챕터로
나눠 정명석 지시로 가르치고 있었는데.. 기억나는건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을 두고.. 아담이 이브를 '따먹었'다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전혀 무관한 황당무개한 얘기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왜곡하는 무리들을 무찌르는 것.. 가짜 예수를 몰아내는 것.. 복음전파의 시작이자 마지막이라 생각합니다. 대형화된 교회,성당은 다 가짜입니다.
저는 예수님 가르침대로 살진 못하지만.. 전지전능한 구세주는.. 핍박받던 노예들에 처음으로 계시하시었고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신이면서 사람으로 태어나,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과 함께.. 가난하게 사시다 결국 기득권세력에 거슬렀다는 아유로 인간처럼 십자가 형틀에 돌아가셨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