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흠씨가누구인지모르겠으나 내한가지 알립니다,나 과거 창녀로 10여년을 산사람인데,jms와서 바르게 예수님믿고 살고있소ㅡ남녀사랑이성심리잘아십니까?여자들좋아하면,존경하면,지들이 성심리발동하고 성적으로 안대해주면 오히려 증오하는것,그리고 우리단체 성적으로 가장 깨끗한데,당신들이 성문란단체로 말하고 다니면서 바르게사는 우리총재님과 우리들이 겪는 억울함과 고통의 댓가를 억만배로 받게 될것이요.
김도형이 우리안에 이쁜여자에 빠져서 지가 데리고 나가려고 작전피우는짓하다가 아버지사건으로 우리를 매장시키는데,이광흠씨!!!당신억울한일당해보시요..잘모르면 가만히뒤로 가시요,앞에나서지마세요,100년500년 세월이 말해줄겁니다...당장의 재판결과도 우리는 중요하지않아요,,선은 기어코 승리합니다..우리를 미치광이신도들이라고 매장하는 아픔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난 변화받았소,그대가 말하는 정명석그분을통한 하늘의 메시지로 부산망월동에서,강남술집마담짓에서 진정한 예수님의 크리스찬으로 기억하세요,여기와서 바르게 변화받은 수많은 사람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