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흠씨가누구인지모르겠으나 내한가지 알립니다,나 과거 창녀로 10여년을 산사람인데,jms와서 바르게 예수님믿고 살고있소ㅡ남녀사랑이성심리잘아십니까?여자들좋아하면,존경하면,지들이 성심리발동하고 성적으로 안대해주면 오히려 증오하는것,그리고 우리단체 성적으로 가장 깨끗한데,당신들이 성문란단체로 말하고 다니면서 바르게사는 우리총재님과 우리들이 겪는 억울함과 고통의 댓가를 억만배로 받게 될것이요.
김도형이 우리안에 이쁜여자에 빠져서 지가 데리고 나가려고 작전피우는짓하다가 아버지사건으로 우리를 매장시키는데,이광흠씨!!!당신억울한일당해보시요..잘모르면 가만히뒤로 가시요,앞에나서지마세요,100년500년 세월이 말해줄겁니다...당장의 재판결과도 우리는 중요하지않아요,,선은 기어코 승리합니다..우리를 미치광이신도들이라고 매장하는 아픔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난 변화받았소,그대가 말하는 정명석그분을통한 하늘의 메시지로 부산망월동에서,강남술집마담짓에서 진정한 예수님의 크리스찬으로 기억하세요,여기와서 바르게 변화받은 수많은 사람들을!!!!
평대협은 성명서를 통해 "이번 대법원 판결을 비롯하여 지난 판결에서 정 총재에게 불리한 판결이 났지만 사실이 그러해서라는 증거는 아무데도 없다"며 "이 판결들은 다 민사재판이며 이는 정 총재가 도피 중이라는 전제 하에 행해진 언론테러의 결과"라고 반박했다.
저 원래 7살때부터 교회다니던 사람이고요,대학교1학년때 다른 유명한교회 목사님사생활보고 실망한 사람이예요....담배피고 강재상에 올라가 는 걸 보고,돈만 밝히는것보고 실망,그러나 여기 절대아닙니다.굳건히 목숨걸고 예수님께 기도하세요.확실한 응답을 간구하며,말씀계속 들으십시요...
나 장안동술집,강남룸싸롱 마담짓까지 하면서 잘못살았지만,남자여자사랑타령사랑심리에 지쳐 인생이 죽고 싶을때,자살은 못하겠고 몸도 맘도 지쳐 매일죽고싶어 매일울고 지내다가 이말씀으로, 언론에서 사기꾼,강간자라는 분의 말씀듣고 예수님을 하나님을 제대로 ,성경을 제대로 알게되었구요,
나 지금은 두아이의 엄마로 가정을 꾸려가고 있지만,더이상 도저히 가만 말없이 있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오늘 글을씁니다....이러지 않고서는 내가 두눈을 감고 이후 어찌 하나님나라에 가길 원할수가 없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