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정치 구라 (529) Page 42 / 67
  • 그 로봇은 누구의 것인가를 먼저 물어야 2019/09/26 21:10, Comments(0)
  • 잃을 것이 많은 자들의 비루한 의식수준-도공노조 2019/09/24 10:35, Comments(0)
  • 이장규와 김민하의 문제의식에 동의하며 2019/09/23 13:41, Comments(0)
  • 툰베리의 결기, 그리고 인류의 희망? 2019/09/23 10:17, Comments(0)
  • 이 대목에서, 검찰개혁의 의미는 뭘까 2019/09/20 16:20, Comments(0)
  • 검찰개혁을 뭐 어쩐다고? 2019/09/17 11:04, Comments(0)
  • 어용노조 본색 2019/09/16 00:52, Comments(0)
  • 추석과 노동친화적 정권과 정의 2019/09/13 12:01, Comment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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