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지역에 평소 존경하던 분이 민주노동당으로 출마했지요. 조금 도와드리고 있는데...말들이 많아요. 소문도 많구요. 그래도 전 꿋꿋하죠. ^ ^ 낼 비례대표는 13번 찍고 올라구요. 두 정당 모두 제 맘을 움직이지는 않아요. 다만, 한표씩,,,내가 믿는 이들의 얼굴보고 지지합니다. 13번은 행인때문에...힘내요!
전 선거권이 없어서 아무 도움 안되겠지만, 가족 중 적어도 두표 정당명부 진보신당에 투표하기로 비밀리(!)에 합의봤답니다. 진보신당에 가입할 것인가에 대해서 결정하지 않았어도, 못먹어도 고하는 심정이랄까~~ (^_^)
여튼... 그 동안 수고하셨구요, 잘 될껍니다. ^^;
not/ 아직 그대로구나... 이런 줴길슨... 이젠 진보신당이 아니라 새로운 정당정치운동을 시작할 때지. 진보신당은 민노당과 다른 차원에서 진보정당이 필요하다는 것을 자각하는 것으로 그 역할을 다 했다고 생각해. 물론 1달 반만에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지는 못하고, 실제 선거에 매몰되면서 충분히 그런 역할을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고는 하지만 선거평가와 함께 진로에 대한 모색을 하면서 좀 더 정밀하고 충실한 고민이 있어야 할 거야. 그 때 같이 하지 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