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개새끼들...무슨 경찰 놈들이 약가 협상 관련 기자회견까지 와서 지랄을 한데요.(더 어이없었던 것은 복지부 놈들이 환자들 온다고 경찰에 협조요청 했다는 거;;) 기자회견보고 집회라고 하는 것은 뭐 그냥 '짖어라'이럴 수 있는데...이 미친놈들이 카메라 들고 환자들 얼굴까지 채증을 해갔다는...더 열받는 것은 청사 울타리 안에 들어가서 밖에 잇는 환자들이 뭐라 뭐라 해도 귓등으로도 안 듣더라 이겁니다. 하도 열받아가지고 "기자님들 저 새끼 사진 찍어주세요~"하니까 카메라 내리더라는...그 때 진짜 죽이고 싶더라고요...- _ -;;;(죄송;; 남의 블로그 와서 이리 험한 말만 늘여놓고;;)
실린 사진은 의료교육공공성강화 집회가 아니라 430-MAYDAY 맞이 전학투위의 활동 사진이에요. 사기꾼같은 경찰놈들이 집회신고를 내고 행진해도 저짓이에요.
광우병소고기에 많은 보통사람들이 이렇게 까지 화를 낼지 몰랐는데..명박이 탄핵이야기 나오니까 예전에 FTA해야한다고 핏대세우던 정치인들이 얼굴을 싹 바꿔서 국민 건강권 운운하는데..금뺏지단 기회주의자들이 판을 치고 있네요.지금의 민심이반이 그네들의 정치적입지를 넓히는데만 활용되지 않도록 할수 있어야할텐데 고민이 밀려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