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see/ 구체적이고 세밀한 대안을 세상을 고민하는 측에서 먼저 생각해야 하는데 항상 늦게 발동이 걸리더라구요. "공공의 적2"라는 영화에서 좀 높은 자리에 있던 검찰 간부(직위가 생각나지 않네요. ㅋ)가 부하검사들에게 이렇게 호통치던 것이 생각납니다. "왜 항상 나쁜놈들보다 24시간 늦는 거요?" 정확한 대산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그런 내용이었더랬죠. 그 대사가 갑자기 가슴을 찌르르 하게 찌른다는... ㅡ.ㅡ+
"밥 한끼" 먹는 자리 생기면 공지하겠습니다. ㅎㅎㅎ
참군/ 노빠들 기세가 장난이 아니네요. 최근 또 노사모도 달리고 있고, 난리가 아니더만요. 오늘 검색하다보니까 노사모 모아놓고 놈현이 또 헛소릴 삑삑 해놨더만요. ㅋㅋ
어쨌든 정치라는 게 이게 일반의 상식으로는 쉽게 읽히지 않는 그런 것이 있더라구요. 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