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에서 나누고 섬기는 삶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정치적 장에서 논의되는 "공화"는 걍 헛소리가 되어버린다. [...] 게다가 이렇게 빡시게 운동하는 사람들 보면서 운동에 별다른 관심도 없던 사람들은 질려서 운동하고 싶은 생각이 나겠나?"
위 구절들은 특히나 인상적이네요. : )
추.
이 글을 언제 확인하실 수 있을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싶어서 남깁니다.
오늘 출판기념회는 몇 시쯤 끝나는지요?
저는 좀 늦은 저녁에야 일이 끝날 것 같지만... ^ ^;;
그래도 모처럼의 기회이니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뵙고 싶네요.
비밀글을 표시할 수 없어서...
일단 방명록에 전번 남깁니다.
혹여라도 확인하시면 연락주시길.. ^ ^;
비올/ 세상은 비올이 제주도 놀러갔다 오는 동안에도 잘 굴러갈겁니다. 명박이도 하던 거 계속 할 거고 촛불도 그럭저럭 제 자리를 지켜갈 겁니다. 비올이 다녀온 다음에도 할 일은 무진장 많을 거구요. 잘 다녀오시구요. 멋진 충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겅~~~~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