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이야기가 너무 짧아서 살짝 아쉽긴 하지만.. ^ ^;
(그런데 생각나지 않는 고유명사라고 하시면..?)
저도 간담회 후기 겸 써볼까 싶었는데..
특히나 행인님의 주옥같은 비유들이 왜 이렇게 기억나지 않던지요.
이야기를 하면서는 속으로 감탄하면서 들었던 말씀인데...
이게 영 기억이 나지 않더랍니다.
건 그렇고,
동생분 이야기를 들으니...
장남 노릇, 형 노릇 제대로 못하는 그런 부채의식이랄까..
괜히 좀 마음이 짠하고만요.
앞으로라도 좀 제대로 형노릇 좀 하고 싶은데 말이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