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IMF로 한국사회가 출렁거렸을 때...
상위 20%의 국민은 425만의 한 달 소득이 424만원이 되면서... 한국사회가 침몰한다 어수선을 떨었고
하위 20%의 국민은 95만원이 78만원이 되면서... 말문까지 막혔더라고..
뭐.. 그런 통계를 최근 누가 새삼 알려줘서.. ^^
대략 반이명박전선을 승리로 이끄는 가시적인 성과 쯤으로 보궐선거를 보다보니 민주당이나 민노당이나 진보신당이 별반 달라보이질 않아요. 근데 민노총에 있는 친구들이나 현자에 있는 친구들 역시 매일반인 듯... 교육감선거 역시 민노총에서 몇 표, 전교조에서 몇 표해서 할당을, 아주 구태의연한 조직선거운동을 하고 있더군요. 이거 괜시리 씁쓸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