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차원에서 "마진을 낮추는" 호텔측의 노력으로 5만원 넘는 값에서 그나마 다운된 거랍니다. 그 커피콩 만드느라 애꿎은 사향고양이(이 녀석들이 커피콩을 먹은 뒤 소화되지 않고 배설된 커피콩으로 만듬)들이 생체실험에 가까운 강제노동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최저임금 때문에 오르는 임금 상승분이 연간 총 7천억이 안 됨.
일반적으로 파트타임은 주 유급 휴일을 거의 안 주기 때문에
실상 전체 임금인상분은 5천억도 안 될 듯.
최저임금 적용 노동자 대략 250만 명이면 전국민의 5%가 넘는데,
그들의 임금 인상분은 전체 GDP의 0.06~0.07% 밖에 안 된다는 얘기.
고용안정기금에서 연간 5천억만 떼 내면.. 지금 두배는 되겄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