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제도는 합법화된 성매매'라는 비판에 대해서 저놈이 뭐라고 대답할지 궁금해지더군요. 궁금하다? 그냥 하도 어이가 없어 피식거리고 말았답니다. 애써 풀어 설명할 필요 없이 저렇게 노골적으로 이야기할 수도 있구나, 싶어서... 왜 배째라고 나오는 인간들한테는 mess가 아깝다는, 뭐 그런. ^^;
sanori/ 헛... 그래서 딴날당의 인기가 떨어지지 않는 거였군여... 인기관리 비법치고는 진짜 웃기네요. ㅋㅋㅋㅋ
미류/ 글쵸. 배째라고 하는 넘에게 mess 들이미는 건 소원풀어주는 거니까... 저는 결혼제도를 합법화된 성매매라는 측면만으로 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만 여하튼 그런 이야기는 저 인간 앞에서 할 필요가 없겠죠. 씨나 먹히겠어요? 암튼 별걸 다 걱정해주는 인간들 덕에 더 복잡한 세상이 되는가봅니다.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