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진보진영에서 반엔엘-반북 모토로 어느정도 돈벌이를 해왔는데 요즘은 그런것도 시원찮은거 같고 그래서 이제 자신의 입지를 그런식으로 다지는거 같더군요. 원래 상품을 팔때는 차별화가 중요한것이니까요. 과거 저 논객에 대해서 일부가 진보라고 불러주고 심지어 '동지'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을텐데요. 이런 것을 보고서라도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것을 깨달았으면 합니다.
장사꾼은 언제든지 다른 데서 장사할수 있는거니까요. 저는 저 논객이 조만간 극우진영으로 갈수도 있다고 봅니다. 자본주의의 위기는 심화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어중이 떠중이들이 설 자리는 없는 법입니다. 정세가 고조될때는 좌파도 강화되지만 파시스트들도 고개를 쳐들기 마련이거든요. 제가 봤을때 왼쪽으로 갈 가능성은 없고 그렇다면 저런분들이 오른쪽으로 가는것은 필연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