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심돠^^
어제의 하이라이트는 레니와 네오였는데~ 레니님이 네오님을 달래려면 시간 좀 걸릴 듯..ㅋㅋ
소통방식에는 여러가지가 있듯 온에서는 익숙해도 오프에서 마주보며 얘기하는 방식은 서로가 겸연쩍은 게 사실인듯..모 그래도 좋았는데~ 아는사람들은 오랜만에 봐서 좋았고 글만 보다 새로운 얼굴로 뵈었던 분들은 신선해서 좋았고~
많은 얘기꺼리를 위해 서로의 공통화제를 가지고 만남을 가지는 노력도 좋고 여튼 방법은 자꾸 찾아나가야 하는것 같슴돠^^요런건 진보네가 더 구체적으로 고민해주겠지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