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야/ 오호~! 글쿤여... AS는 미처 생각을... 밧데리 비용은 정부가 대야하는지, 아니면 본인이 직접 해결해야하는지, 혹은 충전식인지... ㅋㅋ 기자들이 맥박감지기의 문제를 지적하니까 더 검토해보겠다고 했더만요. 팔찌형태는 표시가 너무 난다고 지적하니까 시계형태로 할 수도 있다고... 목욕탕에 들어갈 때를 대비해서 방수되는 시계로 줄라나?? 암튼 참 얘네들 머리속은 어떻게 된 건지 분간이 안가거든요. ㅋㅋ
?G/ 짧게 쓸 때도 있는데... 성격교정을 위해 긴 글 참고 읽기를 해보실 것을 권합니다. ㅋㅋ
성폭력범죄자들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선 여러 각도에서 고민이 있습니다. 제 전공은 아니지만 이건 단지 시스템의 문제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죠. 한날당의 계획은 사실 전 세계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안이기도 해요. 우선은 현재 있는 법이나 제대로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봐요. 세상에 최하 3년 이상의 형벌을 받도록 법이 규정해놓고 있는데도, 쌍방합의라는 조건만 있으면 무죄방면되는 이런 X같은 경우가 어딨데요? ㅡ.ㅡ
bto/ ㅋㅋㅋ
말코비치/ 원칙적으로요? 하지 말자는 이야기죠. 국회의원들을 국민들의 원성을 유발하는 가해자로 본다면 걔네들에게 채우는 것은 원칙적으로 동의합니다 ㅎㅎ 행인은 전자팔찌니 뭐니 하는 거 다 소용없는 짓으로 생각합니다. 전 국민에게 열손가락 지문날인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범죄자 검거율이 왜 독일이나 일본을 따라가지 못하는 걸까요? 그런 거 해봐야 아무짝에도 소용 없다는 거 지들이 지금도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