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현상 우리 때도 유행했었는데=_=;; 유행현상 따라하는 대부분의 애들이 거의 이반이 아니었지만 뭐 이반이건 일반이건 당최.. 그건 좀 다룬 사람이 대빵 촌스럽다라고밖에 표현할 수가 없네용
초딩은 지식과 정보에 대한 접근권과 자기결정권을 얼마만큼 가질까요? (좀 딴 소린가요;;) 저는 그게 항상 궁금하고 도저히 모르겠어요. 특히 성적인 권리 쪽은 어려워용
초딩에게 아예 그러한 권리 개념을 적용하지 않는 것이 문제죠. 매우 많은 측면에서 엄청난 제한을 하고 있지만(그런 거 보지 마라, 보면 안 된다...) 실제로 초딩들은 어른들보다도 훨씬 광범위하게 자신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결정과 관계된 의사능력이 아직 부족한 초등학생들을 위한 철학적 교육이 절실한 거죠. 그런데 원 교육시켜야할 사람들이 철학적 소양이 부족한 바에야 바랄 걸 바라야한다고 해야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