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개떡 같아서 별로 말을 하고 싶지 않네요... <까마귀야, 백로들 노는 곳에 가지 마라>는... 국익을 외치는 백로들아!!! 제발 니들끼리 모여서 지랄하고 살아라!!! 니들끼리 정자 난자 기증하고 니들끼리 자식 새끼 나아서 노동자 농민 만들어 착취하면서, 국익 운운하고 자자손손 만대에 걸쳐 잘먹고 잘살아라!!!
참.. 이런 부검결과 앞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나온다니... (전공을 살리자면) 이런 부검결과가 나오는 경우는 딱 두가지 입니다. 떨어지거나 뭐에 맞은 경우입니다. 여의도 시멘트 바닥에서 땅을 파고 떨어졌을리도 없고... '맞아 죽었다'는 이야기를 이렇게 길고 어렵게 쓴것일 뿐입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이재유/ 도대체 "국익"이라는 놈이 "국가"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는 것이라는 점을 이 사람들이 언제나 깨닫게 될지 난감합니다.
해미/ 저는 전공자가 아닌데도 이 부검결과를 보니 '맞아 죽었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게 아무래도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을지도 몰라 이렇게 설명을 부탁드린 건데, 한 구절로 '맞아 죽었다'라고 해주시니 너무 간단해서 어이가 없을 정도군요...
농민 다음에는 비정규직이 될 것이고, 그 다음은 20% 안에 들지 못한 모든 사람들이 죽음의 대상이 되겠죠...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