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경찰에 응시하고 여기서 뽑힌 전투경찰들의 기초훈련과 실무능력 함양을 위해 부득이한 경우 군대에 훈련을 위탁할 수는 있다. 그런데, 애초부터 이들은 경찰로 뽑힌 사람들이 아니라 군대에 징집된 사람들이다" 라고 하셨는데요... 지금 데모막는 사람들은 전경이 아니라 의무경찰들입니다.. 이들은 전투경찰처럼 육군에서 차출된 사람들이 아니라 처음부터 경찰관리인의 보조인으로서 사회에 봉사하기위해 의무경찰로 지원을 하는겁니다. 그러니까..의무경찰로 지원을 하게되면 일단 국방부에 속했다가 4주훈련을 받고난뒤 행정부로 다시 편입되어 준경찰관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됩니다....
닭장차 뒤에서 선임들이 후임들을 갈구거나 얼차려를 주기도 한다. 지나다니는 여성들을 보며 지들끼리 희희덕 거리기도 하고, 때론 근처 노점상에서 뜨신 오뎅 국물을 마시기도 한다.-----> 데모를 막는 의무경찰은 상시적으로 긴장을 하고 있어야 하고, 한순간의 방심은 죽창을 휘둘러 대는 시위대로부터 영원히 실명을 할수 있으므로 긴장의 차원에서 선임과 후임간의 구타와 얼차려는 어느정도는 있을수 있는일입니다. 이를 이해못하는 후임들은 향후 선임이 되서 그제서야 깨닫게 되더군요..
지나가는 여자들을 보고 히히덕거린다....왠지 이말은 의무경찰로 성실히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지는 우리 젊은 친구들의 이미지를 상당히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지아들뻘 되는 아이에게 히히덕거리며 "니들도 짭쌔냐?" 비웃으며 휘둘러대는 죽창은 어떤가요? 그리고 진압부대 맨앞열에 포진되어 있는 의경들은 절대 신임들을 세우지 않습니다..왜그런지 아십니까? 욱하는 성질에 먼저 나갈수 있을만큼 참을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경험부족으로 한쪽이 뚫리면 옆의 많은전우가 희생되기 때문에 최대한 상경이상의 적어도 1년이상정도 근무한 놈들을 최전방에 세웁니다...그렇게 함으로써 절대 시위대의 몰상식하고 비상식적인 공격이 선행되지 않는한 그리고(and) 상부의 명령이 떨어지지 않는한 먼저 때리는 일은 없는겁니다.
깨쓰통, 화염병, 죽창, 각목 각종 말도 안되는 무기들로 때려대는 시위대 근절되어야 합니다. 항상 그들이 먼저 불법적인 폭력시위를 시작하기에 일이 이지경까지 있게 되는겁니다. 외국에 나가서도 유명세를 탄 한국의 폭력시위대...이번에 홍콩에서 우리쪽 눈치볼것 없이 강력하게 법대로 처벌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마음입니다. 목소리 키우고 무기나 휘두르면 자신들의 의견이 관철될줄 아는 무식한 시위대는 영원히 해체?瑛만 합니다.
전투가 시작되면 이들은 긴장한다. 그리고 싸운다. 왜 싸우는지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알 필요도 없다.------> 웃기는군요... 왜 싸우는지 젊은 지성인인 의경들이 모른다고 하시는데....혹시 글쓴분이 학교 관련 교육기관에서 학생(고등학생포함)을 상대로 하시는분이거나 조금이라도 대학생들을 많이 접하시는 분이라면 그런말은 하지 못할겁니다....가기싫은 군대까지 끌려간 이들을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건 지금 한국이라는 나라의 젊고 순수한 사람들(특히 공부존나게 하다가 끌려간 우리 대한민국 대학생들) 욕하는걸로 밖에 들리지 않거든요.. 지금 의경들이..그 옛날 전투왕정권시대 공수부대애들처럼 무식한지 아십니까? 지금의 고졸이라도 그때보단 똑똑할것 같습니다.
지금과 같은 구조의 전투경찰대를 계속 운영하는 이상, 집회시위의 진압과정에서 과도한 폭력이 난무하고 사망사건이 일어나는 현상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 -------------->지금과 같은 형식의 불법시위대의 먼저시작하는'폭력!'이 난무하는한 집회시위의 진압과정에서의 사고는 계속될수 밖에 없다고 고치십시오....
당연히 전투경찰 해체해야죠. 어떤 책에서 보니까 2차세계대전 이후로 군인은 자국 국민을 죽이는 일을 했다고 하더군요. 잘생각해 보면 정말 그렇단 생각이 들어서 우리도 일본이 지금 없애려고 하는 평화헌법을 만들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군대해체. 글고 두분이 죽음이 헛되지 않게 쌀개방 무효 운동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