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두 답답한 마음을 안고 어떻하면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왔다가 또 많은 걸 배우고 가네요 >_< 에휴... 증말 답답하고 치가 떨리는군요. 하지만 그래도 본질을 흐리는 사람들에게는 화가 난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군요 ㅠ 어여어여 내공을 키워야 할 것 같습니다. 여튼 행인님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에밀리오/ 촉구대회 나오신 분들에게 하나 바라는 것은, 자식들을 사랑하는 그 마음으로 이 사회를 바라보셨으면 하는 거죠. 시위대 때문에 자식들이 아픈 것이 아니라 당연히 없어졌어야 할 제도, 예를 들어 전의경제도가 살아 있다보니 아들들이 그 자리에 끌려갈 수밖에 없는 건데, 그렇다면 이 분들이 전의경제도를 없애라고 이야기하실 수도 있는 거죠.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분들, 그런 주장은 하지 않으셨더군요. 또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