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뷁복음 교회 ㅠ_ㅠ 이분들도 무섭더라구요 ㅠ_ㅠ 크 >_<; 이 분들 중에서 가끔 이상한 테이프와 삐라를 넘겨주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 내용이 그 유명한 "요한계시록"을 풀어낸 내용;; 뭐 별거 없지요; 666이 이북의 어쩌고~ 사회주의 어쩌고 악마가 어쩌고 하는 이상한 내용 ^^; 아;; 요한계시록 쓴 사람은 뭔데 몇 천년 후에 있었을 국가에 대해서 담고 있었던건지 ㅠ_ㅠ 여튼... 예수님이 혁명가, 실천가였다고 배웠고, 그렇게 믿는 저로서는 정말 뷁한 일이로군요;; 이 기사 보고 한 친구가 한 말이 기억이 나는군요 ㅠ.ㅠ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같은건 장려하면서 말이죠 orz.. 입니다 ㅠ_ㅠ
아까 세미나에 가서 들은 건데, 미국의 주별 통계에서 가장 낮은 주 53% (버몬트), 가장 높은 주 95%(미시시피)의 주민이 최후 심판의 날 하느님 앞에서 죄를 심판받는다고 믿는대요. ㅡ.ㅡ 그러면서, 꼬박꼬박 교회 가는 인구와 군사력을 통해 평화를 보장할 수 있다는 비율이 완전 정비례 관계... 대략 난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