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걸기/ 지난 대선 총선에서 몇 명이 하던 거하고 지금 30명이 하는 거하고는 성격이 다르지. 폭과 깊이의 차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위로는 안 됨. 하지만, 그 때보다는 덜 외롭다고 하면 그건 인정 ㅋㅋ
산오리/ 오세훈은 녹색, 강금실은 보라색, 또 누군가 어디서 튀어나온 인간이 지는 빨간색이라고 하더만요. 김종철이 노란색 입고 튀어나오면 서울시장 선거는 텔레토비 녹화방송 될 거 같다는 어떤 분의 말에 동의하는 요즘입니다. ㅋㅋ 어쨌든 '헛지랄' 열심히 하는 것이 지금 우리의 일이라고 받아들여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