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변인이 한인물 하다보니 좀 부담스럽겠네요. 차차기쯤엔 괜찮지 않을까요? 양복까지는 힘들어도 현장 작업복 잠바 정도는 구해드리지요.(카메라발 더 안받으려나???)
당게에 또 오랫만에 놀러가봐야 겠네요. 예전엔 너무너무 짜증나기도 했었는데, 어느정도 포기할 사람들 포기하고나니 그러려니 해지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불현듯 열받긴 하지만서도.
무위/ ㅋㅋㅋ 제가 작업복 잠바 입으면 진짜 막 작업장에서 퇴근한 사람처럼 보여요 ㅋㅋ 당게에 글 안 올릴려고 했던 제 입장을 이제 좀 달리 가져야될 듯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정치적 글쓰기를 해야할 상황이 도래했거든요. 그 때 자주 오셔서 좋은 글로 힘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