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인터뷰하는 것을 들었는데...
자기가 원래 한 말은 "전쟁을 각오하라."가 아니라 "준비하라" 였다면서 전쟁을 하자는 말이 아니었다고 하더군요..
밧트 내용을 들어보면 전쟁하자는 뜻이라는...아놔~!!
물리력의 우위로 평화를 지켜야 한다면서 북의 핵무기에 대응할
화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합디다...그러면서 핵을 갖자는 얘기는 아니라고 하구요....--;;;
B급 좌파/ 어? 한동안 글쓰기를 하지 않으시길래 어디 가셨나 했는데 다시 돌아오셨군요. 반갑습니다 ^^
차기 국방부장관 송영선의 특기가 바로 그거죠. 지가 하는 소리가 뭔 소린지 모른다는 거... 송영선 홈페이지가 네티즌들에게 폭격을 맞았다는데, 제정신 가지고 그런 현상이 기분나쁜 사람이라면 전쟁불사 발언 함부로 못하죠. 송차기장관쯤 되니까 가능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