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 저분들 중 럭셔리한 분들은 다섯 손가락 안쪽 정도였구요. 나머지 분들은 그저 그런 반공집회 때 보이시던 탑골공원 어르신 수준이었습니다. 되려 그분들 보니까 더 안습이죠. 이분들에게 충분한 복지가 이루어지고 있었다면 이런 곳에 오셔서 일당벌이하시지는 않을텐데 하는 생각에요...
곰탱이/ 이런... 왠만해선 그런 실수 하지 않는데, 오늘 너무 재밌는 구경을 한 나머지 그만 오타를 찍어버렸네요. 바로 고치겠습니다.
열우당의 집단자살골 행진이 민노당으로서는 큰 기회일 수 있을 텐데요. 극우 보수 대 '잡탕'보수로 양분 아닌 양분되는 것보다는, 풀소리 말대로 "진정한 보혁구도"가 되도록 하면 좋은데... 보수대진보의 확실한 편가르기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사회의 비젼"이 민노당을 중심으로 해서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