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얼른 12시가 되어 점심밥상을 마주하고 싶은 마음 간절;;
어제 저녁, 형의 후배이자 저희 사무실 노동위 간사인 김모씨가 맥주 한 잔 하러 오라는 말에 혹해 사무실에 있던 몇몇 떨거지들과 합류하려 했건만, 여분의 자리도 제대로 없는 술집에서 자기네들끼리 부어라마셔라 하며 새로 온 사람들은 신경도 안쓰는거에욧-0-
술자리에서 이런 사람 젤 싫음! 술먹으러 오라고오라고 하도 전화하길래 갔더니 그 사람은 이미 취해있어서 내가 누군지 못알아보는 상태가 되어 있거나 혹은 내가 앉을 자리도 없을때 -_-;;
흐음.. 횡설수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