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견해를 밝히게 된 것은 긍정적이지만 ... 매일 매일 이슈에 대해서 무엇인지를 쓰야만 한다는 강박관념 - 게다가, 그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그렇다고 글을 쓰기 전에 조사도 하지 않고 ... 끍쩍이는 태도는 매우 위험하다는 말밖에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자신을 진보니 좌파니 어떤 당의 당원이니 지지자니 뭐니 하는 말을 방패로 삼아서 ... 근거도 없고, 그렇다고 사실 관계도 없고, 게다가 고심한 흔적도 없는 패악질에는 치라시 이상으로 위험하다는 생각만이 ... 결국 조중동이니 뭐니 하는 것들의 거울 속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런 비판, 혹은 비난으로부터 저 자신도 자유롭지는 않지만 ... ^^*